'초혼' 미스터 킴, '돌싱' 순자 품었다…"5일 만에 초고속 교제" 중년의 직진 ('촌장주점')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xkxG4q5E">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PjMEMH8BZ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217405fefc031905db60e9efcb94115238d931504c9df7b8e644652e9c4848" dmcf-pid="QARDRX6b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210334754rpiq.jpg" data-org-width="1200" dmcf-mid="4oqeqmpX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210334754rp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34455132b38a3fec44680cb58178937a9c18e37447f9018db86b75fbb5fcb1" dmcf-pid="xceweZPKYA" dmcf-ptype="general">방송 기수를 초월해 연인으로 발전한 순자와 미스터 킴이 한 차례 겪었던 이별의 아픔과 이를 극복하고 다시 손을 맞잡게 된 극적인 과정을 가감 없이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a8cbb3c4db1b1147823465c290f417577f12001ed97f470c1f3b2cff66aac7b" dmcf-pid="yuGBGivmYj" dmcf-ptype="general">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나솔x사계의 합작! 미스터 킴❤️28기 순자의 러브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52650c628a687d4b9a8ef1ec91f48bb5858991ab6c345f1ad13cef65fe50a7dc" dmcf-pid="W7HbHnTsYN"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나는 솔로' 28기 순자와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의 미스터 킴이 출연해 만남부터 재결합까지의 일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3b7972e3d3be2f92d2980201494cc6780e6a1888654551a5dcf052a065bce35" dmcf-pid="YzXKXLyOYa"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1월 초 28기 영수의 팝업 이벤트 현장에서 시작됐으며 미스터 킴은 방송보다 실물이 훨씬 아름다운 순자의 모습에 매료되어 적극적인 구애를 펼쳤다고 밝혔다. 미스터 킴은 본인이 초혼이고 상대가 자녀가 있는 돌싱이라는 점에 대해 깊이 고민했으나 결국 사람 자체만을 바라보기로 결심했고, 두 사람은 첫 만남 이후 불과 5일 만에 초고속으로 교제를 시작하며 중년의 뜨거운 사랑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7087afae0459120c76b28f3664d44e72b76b759c8de1bf825a1cb9419b6c9633" dmcf-pid="GqZ9ZoWI1g" dmcf-ptype="general">순탄해 보였던 두 사람의 관계는 최근 불거진 결별설로 인해 위기를 맞이하기도 했다. 미스터 킴은 당시 관계에 대한 회의감을 느껴 SNS 계정을 차단하고 함께 찍은 사진을 삭제하는 등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고 고백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fc27310fed0dec6547a7206752d8968c90ba52154f46c586966460848e839" dmcf-pid="HB525gYC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210336057cmqv.jpg" data-org-width="1200" dmcf-mid="8AItI8wa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210336057cm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47e5f3345a455970ab7d3011b952ce285ddd1020cb53e9b571ee3ff415f471" dmcf-pid="Xb1V1aGhZL" dmcf-ptype="general"><br>결별의 발단은 순자의 짓궂은 장난과 미스터 킴의 심리적 압박이 충돌하며 발생했다. 미스터 킴은 순자의 자녀를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적인 문제로 예민해진 시기에 순자가 상대를 당황하게 만드는 특유의 농담을 던지자 이를 견디지 못하고 과민 반응을 보였으며 결국 한동안 연락을 끊고 이별의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1f187b12b7b0220f7ab9a3f8d67f03b6921b85526d93a44636c4195024a6282" dmcf-pid="ZMbJbOu55n" dmcf-ptype="general">잠시 멈춰 섰던 두 사람의 로맨스는 서로를 향한 그리움 덕분에 다시 이어질 수 있었다. 미스터 킴은 더 깊은 정이 들기 전에 관계를 정리하려 노력했으나 순자가 계속해서 생각나 결국 먼저 연락을 취하게 됐고 다행히 순자 역시 같은 마음이었음을 확인하며 재결합에 성공했다. </p> <p contents-hash="13468bc7f61d6164f0c1b48d6f13492cb61ae03e7b13a7bcbf8b2cb605976b64" dmcf-pid="5RKiKI71ti" dmcf-ptype="general">순자는 본인을 "말괄량이 같은 성격"이라 지칭하며 미안한 마음을 내비쳤고 미스터 킴은 "비록 한 차례 고통스러운 고민의 시간이 있었지만 다시 만난 만큼 더욱 신중하게 미래를 그려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p> <p contents-hash="53876a1c62321023ad20d1153ea215c9022bf7dd5a3824cd22b1c386a9a830f5" dmcf-pid="1e9n9CztYJ"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태, 개인 활동 고충 토로 "구독자 150만…거품이라 생각"(빠니보틀) 04-30 다음 워킹맘 아내한테 "집안일 여자가 해"...가부장 남편 본 이호선의 팩폭 솔루션 ('이혼숙려캠프')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