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1분기 매출 9357억 '사상 최대'…전년比 12.3%↑ 작성일 04-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그룹 내 DX 가속화…엔터프라이즈 IT 사업부문 매출 15% 성장<br>영업이익 212억, 전년比 20.7% 감소…관세·일시비용 발생 영향<br>해외법인도 ERP·클라우드·커넥티드카 구독 증가 효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bP9I71X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b56ab4c2925fd5d0e470d5d670ad613fe878a45c8771809da9dca5571db2e1" dmcf-pid="Hrnko3e4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현대오토에버 CI. (사진=현대오토에버 제공)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is/20260430191408899yyfb.jpg" data-org-width="720" dmcf-mid="YZIYh6rNt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is/20260430191408899yy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현대오토에버 CI. (사진=현대오토에버 제공) 2026.04.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a9ea6664fd89f41e394f8becdca9d51d7d1439dbf38539eac1ef4a0cd2dfba" dmcf-pid="XmLEg0d8Hf"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현대오토에버가 디지털 전환(DX) 수요에 힘입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갈아치웠다.</p> <p contents-hash="76d5c094f14ebce1cd788565dd840c56179baabbac8f41b84b6da7e6063606d5" dmcf-pid="ZsoDapJ61V"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9357억원, 영업이익 21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p> <p contents-hash="9ab90b81725c32e591b31ec54b4cefcd59c000229bc4c437acf9bbf0f2f665c9" dmcf-pid="5OgwNUiPH2" dmcf-ptype="general">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다. 이는 1분기 기준 역대 최고 실적이다. </p> <p contents-hash="606b974c5406f4c532b79b6215aaa95f0aaee9a78e20bccd7e6e592d8b3e996f" dmcf-pid="1IarjunQt9" dmcf-ptype="general">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7% 감소했다. 미국 관세와 주요 고객사 계약 시점이 2분기 이후로 조정된 영향이 미쳤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p> <p contents-hash="5e1af21a8eef66f81c75d416f2fa758c5ddf831bcd7aa9ddf738201b7e078c8e" dmcf-pid="tCNmA7Lx5K" dmcf-ptype="general">사업 부문별로는 SI(시스템 통합)와 ITO(IT 아웃소싱)를 아우르는 엔터프라이즈 IT 부문의 활약이 돋보였다. 해당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1% 성장한 7378억원을 기록했다. 현대차그룹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관련 수요가 꾸준히 늘어난 덕분이다.</p> <p contents-hash="48d6c60d103836d2eef4d33cbac7c23fb8c89ea6e9344a50e73c529774de2a49" dmcf-pid="FhjsczoM1b" dmcf-ptype="general">미래 먹거리인 차량 SW(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은 1979억원으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다.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시대를 대비한 선행 투자 비용이 발생하며 수익성은 전년 대비 감소했다.</p> <p contents-hash="0d587b988a2ec5f2152635f74395b18d7b9b8acf6233bfdd45f83baf5db966d1" dmcf-pid="3lAOkqgRYB" dmcf-ptype="general">해외법인은 성장세를 보였다.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ERP) 구축,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커넥티드카서비스(CCS) 구독 증가 등이 해외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p> <p contents-hash="f1a7a7e21c5dc4bafcb3e34ecf81fda5a6c42004f07d95f1c2c881eb0049700c" dmcf-pid="0ScIEBaeZq" dmcf-ptype="general">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수익성 개선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 발굴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caa2941592e09eb1f4937c1cab541ed92128349049ad9718d5fcf50c9c45e5" dmcf-pid="pvkCDbNdHz"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snow@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子, 아빠보다 친구 택했다…이민정 "아빠 서운해 해" (MJ) 04-30 다음 카카오엔터 대장주 ‘스타쉽’ 부각 [이슈&톡]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