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오정세는 어디서든 빛난다 작성일 04-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qFLFRf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57bd78095b1d2c40b94a07f5e6ca4b6e07a5160dd5604fba7ea99693782a8e" dmcf-pid="8OB3o3e4v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 피닉스, SLL, 스튜디오 플로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182547728osyr.jpg" data-org-width="650" dmcf-mid="fed8C8wa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newsen/20260430182547728os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 피닉스, SLL, 스튜디오 플로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6Ib0g0d8v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7bcfa96c65d38c8fb412c7c0cf709eab20a66807f8df7b8a6dfe1a6cef96bd95" dmcf-pid="PCKpapJ6vE" dmcf-ptype="general">오정세가 ‘모자무싸’에서 디테일 장은 면모를 발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205731d3e78aa212738249970ffe753fe77fad30abaed28193cc875c43f74cc" dmcf-pid="Qh9UNUiPSk"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에서 영화감독 ‘박경세’ 역을 맡은 오정세의 활약에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e6c764f655c2771358b86e79b142c7dcb208f7faf78d27c37e5662f32d43e8e" dmcf-pid="xl2ujunQSc" dmcf-ptype="general">오정세가 맡은 ‘박경세’는 자신과는 다르면서도 닮아 있는 ‘황동만’(구교환 분)과 20년지기이자, 그를 극도로 싫어하는 인물. 유독 동만의 앞에서 감정 제어가 불가능한 캐릭터인 만큼, 오정세는 다이내믹하게 감정을 표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동만에게 빠른 템포로 증오의 대사를 쏟아내고, 지긋지긋하다는 듯 쏘아보는 시선으로 캐릭터에 강렬한 색을 입혔다.</p> <p contents-hash="142b79c2095a4a02dcb6619716b45ccf2369e86dac09f925336b625f2a3d004e" dmcf-pid="y8Ocpc5TWA" dmcf-ptype="general">오정세의 디테일한 감정선은 경세의 긴 독백 장면에서도 빛을 발했다. 썩은 귤, 고장 난 제어장치 등에 비유하며 동만을 향한 불만을 쉼 없이 쏟아내거나 ‘국가 스트레스 관리반’ 이야기를 장황하게 풀어내는 등 이른바 오정세의 ‘분노 독백’ 장면들이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p> <p contents-hash="31b97fb29fdab53eb93b291b08bcc0c479ef570bb4ad28e9a0249edd7324be5e" dmcf-pid="WQhD7DFYlj"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오정세는 목소리의 떨림으로도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만들어갔다. 특히 자신의 영화에 대한 악플을 무기력하게 읊조리며 등산하는 장면과 단체 채팅방에서 자신의 영화를 비난한 동만에게 화를 누르며 말하는 장면에서는 경세의 처참한 마음이 고스란히 전달되며 임팩트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99339c078d0796bcdaf5e9608a52291a25f8fbe6c407be51d2bbc5a16c602a87" dmcf-pid="Yxlwzw3GvN" dmcf-ptype="general">이렇듯 캐릭터가 가진 증오심과 지독한 열등감까지 리얼하게 소화하며 ‘박경세’라는 인물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오정세. 이와 동시에 아내 ‘고혜진’(강말금 분)과 자신의 영화 주연 배우 ‘장미란’(한선화 분)의 카리스마 앞에선 곧바로 쭈굴거리는 모습을 보이는 등 다양한 케미스트리로 ‘모자무싸’에 특별한 활력을 더하고 있다. 이런 오정세의 존재가 드라마에 없어서는 안 될 재미 포인트로 등극한 가운데, 앞으로 그가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a7e47633d02c83d186099ed739fba92cbab73f2a6a0ccb3709c086c92422b39" dmcf-pid="GMSrqr0Hva" dmcf-ptype="general">한편, 오정세는 영화 '와일드 씽'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와일드 씽’은 한 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해체한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여 년만에 재기의 기회를 얻어 무대로 향하는 과정을 그린 와일드 코미디다. 극 중 오정세는 트라이앵글과 함께 동시대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발라드 왕자 ‘최성곤’ 역을 맡는다. </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HRvmBmpXy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eTsbsUZl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펄어비스, '이브 온라인' CCP게임즈 매각…"재무구조 개선" 04-30 다음 [뉴스줌인] 생성형 AI에 변곡점 맞은 어도비? 돌파구는 '오케스트레이션'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