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김용빈·우즈, 4월 '아티스트탑텐 K-팝 장르 브랜드' 영예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4KjunQ5n">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2U89A7LxH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43aae814e38563ac3344995676a924af6694386182a3e9e0803b1a9a009a8d" dmcf-pid="Vu62czoM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174036511ynmu.jpg" data-org-width="1000" dmcf-mid="KDjLyRCE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174036511yn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43eb7e27c7e20e5372cc1f35e69d5b64fe1da193556dc7ad5b277586f3daa4" dmcf-pid="f7PVkqgRZd" dmcf-ptype="general">우디, 김용빈, 우즈, 화사, 박서진, 한로로, 키키, 김다현, 카더가든, 다비치가 텐아시아 아티스트탑텐(TENASIA ARTIST TOP TEN) 4월 '아티스트탑텐 K-팝 장르 브랜드' 주인공으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8290934e0d0b0847dad013d03cc4a2e2b3df34c8e8193e18b5c71b6ee9a009b0" dmcf-pid="4zQfEBaeHe" dmcf-ptype="general">4월 텐아시아 투표 서비스를 통해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K-POP BOY BRAND), K-팝 걸 브랜드(K-POP GIRL BRAND), 핫 장르 브랜드(HOT GENRE BRAND) 부문으로 나뉘어 글로벌 투표가 실시됐다. 지난 4월 투표는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19c8f3dcd8b1248dd794f5f0bd5468225f80726d17d10625683633b3136dbc91" dmcf-pid="8qx4DbNdH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아티스트탑텐'는 매달 가장 화제성 있는 국내 아티스트들을 선정하는 대회다. K팝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 여자 아이돌, 장르(인디, 혼성 그룹, 발라드 등) 아티스트들이 각 분야의 1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p> <p contents-hash="e1e4de6f3e382e4769a9216ef74081bcad8a79a676262a23c7a585e087e3901f" dmcf-pid="6BM8wKjJtM" dmcf-ptype="general">투표 결과 가수 우디가 K팝 장르 브랜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우디는 지난 1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뮤직 커넥트 프로젝트 '위시 플러스'(Wish+)의 일환으로 신곡 '두 사람'을 발매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발매된 성시경의 대표곡으로 아티스트의 음색, 아름다운 멜로디, 로맨틱한 가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발라드 곡이다. 우디는 현재까지도 결혼식의 단골 축가로 사랑받고 있는 이 노래를 본인만의 감성으로 재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85c096cb6768e9a81e78d6cf723a571e0ea947920232800dd2cf260ccdfcf646" dmcf-pid="PbR6r9AiXx" dmcf-ptype="general">2위에는 가수 김용빈이 이름을 올렸다. 오는 5월 1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미스터트롯3’ 최종 진 김용빈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중학교 졸업 후 노래하러 일본으로 갔다. 그때 정말 힘들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경제적 어려움과 갑작스러운 변성기로 노래를 할 수 없게 됐고, 어린 나이에 공황장애까지 겪었다고 밝힌다. 그러면서 김용빈은 "7년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다"며 당시의 시간을 솔직하게 고백한다.</p> <p contents-hash="2ceedbd74886da7042793f25f3555250ca2b8a694c8204d23e80b010ce6319d3" dmcf-pid="Qt9zo3e45Q" dmcf-ptype="general">3위는 우즈다. 우즈는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 '굳이 데이트' 콘텐츠를 통해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의외의 친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날 우즈는 "사람들이 우리가 왜 친한지 궁금해한다"라면서 "제니 씨와 안지는 10년 넘었다, 제니 씨가 연습생으로 굉장히 유명했다, 학교 축제 때 제가 우연히 만나서 인사를 했다 그게 처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니는 "참고로 저는 기억 못한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제니와 우즈는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 됐고, 소속사에서 마주치면서 잘 알게 됐다고. 제니는 "승연이가 놀아달라고 했다, '나도 너처럼 재미있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329ea3a80a1ad3aee0c1df97f6d377b54c2b62b7efece93ceb98837148245d8" dmcf-pid="xF2qg0d8tP" dmcf-ptype="general">이어 화사, 박서진, 한로로, 키키, 김다현, 카더가든, 다비치 순이었다.</p> <p contents-hash="fbfcf3435aa05aac8de40b289047793d16d9d6bd6719b4b19f8e211213f1f228" dmcf-pid="ygODFNHlH6" dmcf-ptype="general">우디, 김용빈, 우즈, 화사, 박서진, 한로로, 키키, 김다현, 카더가든, 다비치의 순위는 텐아시아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된 투표 점수 100%로 정해진다. 매달 투표가 마감된 뒤, 팬들의 투표 점수를 합산한 가장 높은 점수로 아티스트 TOP 10이 선정된다. 투표 페이지에서는 출석 체크 시 매일 하트 1개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p> <p contents-hash="86ca3207f171e63bebe8bfe3020de2f053a1e841a56d9a0e8eb01d5c17d1cf3f" dmcf-pid="WaIw3jXS18" dmcf-ptype="general">K-팝 보이 브랜드, K-팝 걸 브랜드 부문 후보는 당월 멜론차트 및 아이돌챔프 월간 차트 상위 아티스트 TOP 20팀으로 선정된다. 핫 장르 브랜드 부문 후보는 당월 멜론차트 및 셀럽챔프 월간 차트 상위 아티스트 20팀으로 정해진다.</p> <p contents-hash="f59bd3b82d6816751b71d9b036bab4425063c100bac3977076628ba9bc2682fa" dmcf-pid="YNCr0AZvX4" dmcf-ptype="general">'아티스트탑텐' TOP 10에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들에게는 최종 순위와 연계한 특집 기사, 텐아시아 홈페이지 홍보, 다음 달 아티스트탑텐 후보 포함(1위 아티스트 한정) 등 혜택이 제공된다.</p> <p contents-hash="a10a06b2b64b7f4301a2671f0321912fce9411c26ea53027cf4612efad390a94" dmcf-pid="Gjhmpc5THf"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 부적절한 발언 논란에 사죄 04-30 다음 '언니네 산지직송' 김혜윤, "키 때문에 오디션에 떨어진 적이 있다"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