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캠페인 동참 작성일 04-30 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 지목 받아<br>올림픽공원 체육 행사 직접 참여<br>최관용 학회장 등 다음주자 지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4/30/0005281770_001_20260430142215106.jpg" alt="" /><em class="img_desc">하형주 이사장(오른쪽 3번째)이 임직원들과 러닝을 즐기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하형주 이사장이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잇기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br><br>‘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캠페인은 지역·성별·연령에 따른 격차 없이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 활동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현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 조속한 실현을 목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체육공단이 주도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스포츠 장려 릴레이 캠페인이다.<br><br>하 이사장은 지난 23일 캠페인의 첫선을 끊은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의 지목을 받아 이번 릴레이에 합류했다. 평소 걷기와 가벼운 러닝 등 생활 체육을 꾸준히 실천해 온 하 이사장은 제64회 스포츠주간을 맞아 지난 26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땀송송 운동해봄제’ 현장을 찾았다. 그는 임직원들과 함께 직접 땀을 흘리며 스포츠를 즐기고 운동의 중요성을 몸소 알렸다.<br><br>하 이사장은 캠페인의 열기를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 최관용 한국체육학회장, 대한불교조계종 문화부장 성원스님,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등 3명을 지명했다. 하 이사장은 “매주가 스포츠주간인 것처럼 모든 국민이 일상 속 체육 활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며 “체육공단 역시 대한민국 방방곡곡 어디서나 온 국민이 차별과 격차 없이 스포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촘촘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상지대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내달 1일 개막…3천600여 명 참가 04-30 다음 하형주 이사장,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잇기 캠페인 동참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