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권력 향한 각자의 시선…티저 공개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svs5Q9cd"> <p contents-hash="3424bbfb9258014ad89cc1ea3f98dd6b6dfaa4830559487d1b3b5ddf6f683234" dmcf-pid="9OOTO1x2oe" dmcf-ptype="general"><br><strong>대기업 회장의 2회차 인생 리마인드 스토리<br>5월 30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10f3daa6545505465d7a52830e2ad204dd04a77a9efdd81b2252415286fde6" dmcf-pid="2IIyItMV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신입사원 강회장' 제작진이 배우 이준영과 손현주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SLL·코퍼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HEFACT/20260430110013672ptcl.jpg" data-org-width="580" dmcf-mid="qdvDalB3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HEFACT/20260430110013672pt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신입사원 강회장' 제작진이 배우 이준영과 손현주의 모습이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SLL·코퍼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b471d7c9ea3d682132448248f75e4e97986f36881bb4dd3195777cdee2846a5" dmcf-pid="VCCWCFRfcM"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이준영 이주명 전혜진 진구 손현주가 최성그룹을 놓고 권력 다툼을 벌인다. </div> <p contents-hash="e192f2ee99dc64b480dd345c063e1d231c2cd75b29e11c4733195d92bca81f18" dmcf-pid="fTTZTunQgx"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 제작진은 30일 작품의 분위기를 담은 1차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최성그룹을 둘러싼 다섯 인물의 예사롭지 않은 인연이 예고됐다.</p> <p contents-hash="6f9c73cab0efbffe47400f0ecbd97b6998bf193333d0c11bbf46074f88d87e7e" dmcf-pid="4yy5y7LxNQ" dmcf-ptype="general">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신입사원 강회장'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p> <p contents-hash="8025c11bc8dc9a2fb773d5106eac745ba4314c9c7641b5c2dcf8c4d9393af3d9" dmcf-pid="8WW1WzoMgP" dmcf-ptype="general">티저 포스터에는 황준현(이준영 분)과 강용호(손현주 분)의 범상치 않은 분위기가 담겨 있다. 어두운 표정으로 정면을 똑바로 응시하는 황준현과 그의 뒤편에서 등을 돌린 채 선 강용호의 대비가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흐릿한 경계 속에 포개진 두 사람의 모습은 강용호의 혼이 황준현의 몸에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2f220f45458fb8c879283230a747f67df0eefe1d7416e5f0c4cc9abe9f26d6" dmcf-pid="6YYtYqgR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입사원 강회장'은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사는 이야기다. /SLL·코퍼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HEFACT/20260430110014927dhqc.jpg" data-org-width="640" dmcf-mid="Bw4R4aGh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HEFACT/20260430110014927dh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입사원 강회장'은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사는 이야기다. /SLL·코퍼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7e39d29eb25ab50220193f350d0b37b8332822c68ba72469712266d2bf8448" dmcf-pid="PGGFGBaea8" dmcf-ptype="general"> <br>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 역시 황준현과 강용호의 갈등 사태를 예감케 한다. 황준현은 "끝까지 싸워서 최성을 부숴버리겠다면 그땐 어쩔 건데요"라며 강렬한 기세를 뽐내고 강용호는 "최성을 지킬 수만 있으면 나는 백 번도 더 버릴 수 있어"라는 말로 회사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내비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806e8eccbcb5cd3eccc5dbee730ecb2c20a685a4d67921004d12fab65b6533" dmcf-pid="QHH3HbNda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입사원 강회장'은 5월 30일 첫 방송한다. /SLL·코퍼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HEFACT/20260430110016200giuo.jpg" data-org-width="580" dmcf-mid="bB4R4aGh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HEFACT/20260430110016200gi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입사원 강회장'은 5월 30일 첫 방송한다. /SLL·코퍼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ed2708869844460f2f6d5932aa4ac2126e29a545537e2757f8073ba2fcad03" dmcf-pid="xXX0XKjJaf" dmcf-ptype="general"> <br>최성 일가 사람들의 강렬한 존재감도 눈길을 끈다. 강용호의 숨겨진 자식이라는 사실을 감춘 채 인턴으로 출근 중인 케이시 강, 강방글(이주명 분)과 "최성은 내 것"이라며 집념을 드러내는 강재경(전혜진 분), 장자 승계 원칙을 앞세워 자신감을 보이는 강재성(진구 분)까지 최성그룹을 향한 사뭇 다른 시선이 밝혀진다. </div> <p contents-hash="b077b1c6e4f47cfee51c835abd06f5e06acaeae9dcdca0ce99f04d4cc7dc7fc7" dmcf-pid="yJJNJmpXoV" dmcf-ptype="general">또 황준현과 강방글이 손을 잡고 강재경과 강재성을 맞서는 구도도 포착됐다. 과연 강용호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 숨겨진 자식 강방글과의 동행을 택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p> <p contents-hash="e783f56f5ae721271ebd5a2cf238a584746cb302fabe1f1545de76291eb7d2cc" dmcf-pid="WiijisUZo2" dmcf-ptype="general">총 12부작으로 기획된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5월 30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3aa618fe029585e4f483f0bc3c701be4f772062e8b505b70613628097b81851b" dmcf-pid="YnnAnOu5c9" dmcf-ptype="general">ssinu423@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GLLcLI71AK"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달 2일 서울 상암동 일대서 '여성마라톤'…3㎞ 걷기 코스도 04-30 다음 '스틸하트클럽' 스쿨 밴드, 연내 데뷔 확정…신선한 음악 예고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