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서 5월부터 남녀 실업 족구 15팀 리그전 작성일 04-30 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30/AKR20260430085900055_01_i_P4_20260430110011941.jpg" alt="" /><em class="img_desc">족구 경기 장면<br>[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국내 족구 최강팀을 기리는 '2026 UG금융서비스 족구 코리아 디비전 J1리그'가 전북 무주에서 오는 5월 2일부터 펼쳐진다.<br><br>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족구협회가 주최하는 대회는 전국 단위의 실업 1부 리그로, KBS N SPORTS를 통해 생중계된다.<br><br> 남자 9팀과 여자 6팀이 참가해 오는 11월 29일까지 각축전을 벌인다.<br><br> 예선은 10월까지 치르며, 플레이오프와 결승 경기는 각각 11월 28일과 29일 각각 펼쳐진다.<br><br> 무주군 관계자는 30일 "대한민국족구협회와 여성 지도자 워크숍, 경찰 동호인 족구대회, 전국 족구 심판 아카데미 교육 등을 열어 상생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0주년 원스토어, ‘올인원 스토어’로 진화⋯ “2030년 거래액 2조원 목표” 04-30 다음 "황준서가 어떻게 뽑은 전체 1번인데…" 아쉬운 사사구 6개, 너무 무거운 3년 차의 봄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