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김하성, 손가락 부상서 복귀…첫 실전 경기 '안타' 작성일 04-30 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4/30/AKR20260430110226jgb_01_i_20260430110309270.jpg" alt="" /><em class="img_desc">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em></span><br>지난 1월 빙판길에서 넘어져 손가락을 다친 이후 첫 실전 경기에 나선 김하성이 안타를 기록했습니다.<br><br>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더블A 팀에서 재활을 시작한 김하성은 30일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팀과의 홈 경기에서 2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br><br>1회 말 첫 타석에 선 김하성은 몸쪽 공을 노려 첫 안타를 올렸습니다.<br><br>후속 타자의 볼넷으로 2루를 밟은 김하성은 도루로 3루 베이스를 밟는 데까지 성공했습니다.<br><br>이후 김하성은 3회 말 뜬공으로 물러났고, 6회 초에 교체되었습니다.<br><br>미 메이저리그에서 야수는 최대 20일까지 재활 경기를 치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변수가 없다면 김하성은 다음 달 19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할 전망입니다.<br><br>구단 또한 MLB 닷컴을 통해 "김하성의 출전 이닝 수를 점차 늘려가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 뒤 빅리그에 합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br>#김하성 #MLB #메이저리그<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어린이날 맞아 국가대표 선수촌 개방 행사 개최 04-30 다음 [김경무의 오디세이] 19세 최서윤의 꿈…'고양 W35' 현장에서 본 한국 여자테니스의 미래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