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어린 나이에 일본에서 활동…공황장애로 힘들었다" ('편스토랑') 작성일 04-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LnXKjJ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552c31468c26b350e2eee277182e89a620ec3bd7d7005a2933d12f35037d82" dmcf-pid="1hgo52cn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01501279owiw.jpg" data-org-width="800" dmcf-mid="XgiJGBae3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101501279ow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3398cd1ae9d68157ac85645c4d529d5f6c855203eaa3b84608d992c4e446dd" dmcf-pid="tRz7AT9U0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김용빈이 공황장애로 힘들었던 시기를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d97e99165e8c374fb1923bc09dcb9c27313e5da100ebb408b5ba630f3ccce66f" dmcf-pid="Feqzcy2upg"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미스터트롯3' 최종 진(眞)을 차지하며 대세에 등극한 트로트 황태자 김용빈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김용빈이 23년 트롯 외길인생을 걸어오며 겪은 시련, 그 시련을 딛고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까지. 김용빈의 진솔한 이야기가 금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두드릴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30c1a1f472cede8a5065fbcce89f62440fe096ff62063ed21732742e58dd16d" dmcf-pid="3dBqkWV7uo"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용빈은 자신을 위해 대구까지 달려온 친구 추혁진을 반갑게 맞이한다.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가까워진 두 사람은 동갑내기 절친 사이. 고깃집 아들인 추혁진은 김용빈을 위해 맛있는 고기를 한가득 가져왔고 김용빈 역시 병아리 편세프의 실력을 발휘, 꿀조합 음식들을 뚝딱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0d997b447fc43d9894b961477d3ffc018f56b2fbd3b55869bad231031e8416f2" dmcf-pid="0JbBEYfz0L"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의 추억 토크가 시작된다. 대세 트로트 가수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이지만, 이들에게도 견디기 힘든 시간이 있었다고. 김용빈은 "중학교 졸업 후 노래하러 일본으로 갔다. 그때 정말 힘들었다"라고 말한다. 경제적 어려움은 물론, 갑자기 찾아온 변성기 때문에 노래를 할 수 없게 됐고 어린 나이에 급기야 공황장애까지 겪게 됐다고.</p> <p contents-hash="0e648d87cc2b6bddf4e023da0c976f324316a11033f1b162a8d5060c6addfe04" dmcf-pid="piKbDG4q0n"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7년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다"라고 회상하며 그 당시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털어놓는다. 추혁진 역시 "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었지만 돈이 없던 20대 시절, 도시락 하나로 하루를 버텼다"고 전한다. 솔직한 두 사람의 이야기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응원의 반응을 쏟아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2ab315ca76a62d1006ae1f583b4f98b7c2086f9a1339d46d9f4c89fa2edd914a" dmcf-pid="Un9KwH8BFi"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고향인 대구의 명물 음식들까지 뚝딱뚝딱 만들며 또 한 번 남다른 요리 센스를 입증했다고. 이번에도 "나 요리사 해도 될 것 같다", "나 요리 잘한다"라며 귀여운 요리 자신감을 터뜨린 병아리 편셰프 김용빈과 동갑 절친 추혁진의 유쾌한 만남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1be75a1798c6a90cf0a717956d0e0701b0c28468d13f045c9395fec6f1ff087" dmcf-pid="uL29rX6buJ" dmcf-ptype="general">한편 KBS2 '편스토랑'은 5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dd33cabdf5cb589cd95feabae6555ecefbe82d159cb01dbe51d69b191e6f01c" dmcf-pid="7oV2mZPKud"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찬성, '사냉개들2' 해외 인기…"태검, 빌런 넘어선 캐릭터" 04-30 다음 에스티엔인포텍, 봄꽃 축제에 '스마트 인파관리' 솔루션 적용…데이터 기반 운영 성과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