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엔인포텍, 봄꽃 축제에 '스마트 인파관리' 솔루션 적용…데이터 기반 운영 성과 작성일 04-30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uUNSb0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2ed151e8eed5c6ffd0a785df82d297d3f6e8b49a5d4c7f8f54812971f29a3e" dmcf-pid="40KbDG4q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동대문구 트로트축제×봄꽃축제'가 열린 장안수변공원 일대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제공: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컨텐츠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etimesi/20260430101503602oalc.png" data-org-width="700" dmcf-mid="VicA06rN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etimesi/20260430101503602oal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동대문구 트로트축제×봄꽃축제'가 열린 장안수변공원 일대에서 시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 (제공: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컨텐츠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0cbb5e09075de07b6ac3eb1562679065ec3628fbadae994985c84e85d48b20" dmcf-pid="8p9KwH8BOQ" dmcf-ptype="general">에스티엔인포텍이 인공지능(AI) 기반 인파관리 솔루션을 통해 공공 축제 운영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입증했다.</p> <p contents-hash="4fcc030c60c9d24e3e6bdc2f68423e8434cc814beddd16b695191616ad2a48db" dmcf-pid="6U29rX6bwP" dmcf-ptype="general">에스티엔인포텍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동대문구 장안수변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6 동대문구 트로트축제×봄꽃축제'에 자회사 에스아이오티인포텍의 '스마트 인파관리' 솔루션을 적용했다고 3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aac692752de419c139e3956c8e85887af88098a474ea788ec5d18239872064df" dmcf-pid="PuV2mZPKr6" dmcf-ptype="general">이번 축제는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는 점에서 기존 지역 축제와 차별화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ec4ad8a35852a20a423887fb3e0c221a4b8f17487cce5271b342cb137f2d6c1" dmcf-pid="Q7fVs5Q9s8" dmcf-ptype="general">스마트 인파관리 솔루션은 AI를 활용해 스마트폰 Wi-Fi 신호를 익명으로 수집·분석한다. △실시간 방문객 수 △구역별 밀집도 △이동 경로 등 정량화된 데이터로 산출해 내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육안 관찰이나 단순 계수 방식보다 정밀한 인파 분석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1ee8cd1e1636f328051f4596ab61380dae76075b9a50d0dde529426c7d29a29b" dmcf-pid="xz4fO1x2I4" dmcf-ptype="general">솔루션 분석 결과에 따르면 축제를 찾은 방문객 평균 체류 시간은 약 115분으로 집계됐다. 이는 관람객이 단순 방문을 넘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긴 것으로 해석된다.</p> <p contents-hash="55d8b60ee469a14ba6e657b436c1107a5343cb44cdd0e6715c777b9e7168c46b" dmcf-pid="yEhC2LyOsf" dmcf-ptype="general">구역별 분석에서는 콘텐츠에 따른 방문 패턴이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공연 구역은 트로트 가수 공연 전후로 인파가 급격히 증가했다가 종료 직후 빠르게 감소하는 흐름을 보였다. 먹거리 및 체험존은 특정 시간대에 치우치지 않고 전반적으로 고른 방문 밀집도를 유지했다.</p> <p contents-hash="727ceac90aa0b7d2c188d7d7d91b36b0e1e50d426ef69493d2b6aad31f07f376" dmcf-pid="WDlhVoWIDV" dmcf-ptype="general">이번 축제에서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인파 분산 계획 수립과 안전요원 배치 최적화 등 차기 행사 운영 개선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50c63c254dce6be4422398f7fb90e10b1a2c20d8d3597060afb7ca3e5ef3af5" dmcf-pid="YwSlfgYCw2" dmcf-ptype="general">조호현 기자 hohyu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어린 나이에 일본에서 활동…공황장애로 힘들었다" ('편스토랑') 04-30 다음 신민아, 모로코서 빛난 ‘핑크 드레스 여신’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