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작성일 04-30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9A4NHlOy"> <p contents-hash="6b8638087aeea60869b40978ba22df75c4030f9f403c2ca72c41b333f9a6f5f6" dmcf-pid="Fz2c8jXSET" dmcf-ptype="general">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인공지능(AI) 수요 확대에 힘입어 4년 만에 최대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다. 클라우드 사업의 급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p> <p contents-hash="9af1e2ed92c2c9eef86889cdbc9b385d4ad63fd593647693ee093181a70758b1" dmcf-pid="3qVk6AZvsv" dmcf-ptype="general">알파벳은 29일(현지시간)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한 1099억 달러(약 163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예상치(1072억 달러)를 웃도는 수치로, 2022년 이후 분기 기준 최고 성장률이다.</p> <p contents-hash="41108f28cf63765662c535bca12f056ac1064db465d0e219014ccedfcb5ce307" dmcf-pid="0BfEPc5TDS" dmcf-ptype="general">주당순이익(EPS)은 5.11달러로 시장 컨센서스(2.63달러)의 두 배에 가까운 수준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e3f1290ce323469dcbba636fa97a9686a6174cdf9d01efb93c045f256b7fab9c" dmcf-pid="pb4DQk1yOl" dmcf-ptype="general">사업부문별로는 클라우드 부문이 두드러졌다. 구글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대비 63% 증가한 200억2000만 달러로, 처음으로 2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는 시장 예상치(180억5000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실적이다. 클라우드 부문 영업이익도 66억 달러로 전년(22억 달러)의 3배 수준으로 확대됐다.</p> <p contents-hash="d713f051d96977499423dd9ead909936306e1639c8d739eb5591f510b8b50d77" dmcf-pid="UK8wxEtWDh" dmcf-ptype="general">핵심 사업인 구글 검색 등 광고 매출은 604억 달러로 19% 증가했다. 유튜브 광고 매출은 98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자율주행 택시 웨이모가 포함된 기타 부문 매출은 4억11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다.</p> <p contents-hash="b726826c83d99837d981f0c346c078c353dd8e2107faf9ca5b774bb1a8bf5e04" dmcf-pid="u96rMDFYOC" dmcf-ptype="general">순다르 피차이 최고경영자(CEO)는 “기업용 AI 솔루션이 1분기 클라우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며 “AI 투자와 전방위(풀스택) 접근이 사업 전반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07534b07fce71e6f6376fe3c3b1e2c3c8cdba09c513c86734efe21b87c982f" dmcf-pid="72PmRw3GrI" dmcf-ptype="general">또 기업용 AI 모델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Gemini Enterprise)'의 유료 월간활성사용자(MAU)가 직전 분기 대비 40% 증가했으며, 유튜브와 AI 서비스 등 개인 유료 이용자는 3억5000만 명에 달한다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22d3385222f70f8c293fbab6675b563ed2e67d9bc69366fd4f29643b062ac3" dmcf-pid="zVQser0HD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etimesi/20260430073333234wfih.png" data-org-width="700" dmcf-mid="1pRCiOu5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etimesi/20260430073333234wfi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e5f03e2259ff1687ff0503b9b64a71962ee1c79ba90b3936a7f2080828139f" dmcf-pid="qfxOdmpXss"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재, “나비 계속 듣는다”…故 이상우·이선균 “다시 만나요” 04-30 다음 '흑백요리사' 그 이후, 지금은 요리 예능 '춘추전국시대' [이슈&톡]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