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그 이후, 지금은 요리 예능 '춘추전국시대' [이슈&톡] 작성일 04-30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MJzehD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839c861f54f72dd7ec47c3fa4f6b944dbd0273461ed5d9db6afe993b929866" dmcf-pid="H8945VkL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 tvN 요리는 괴로워, 언더커버 셰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073334563lwhg.jpg" data-org-width="658" dmcf-mid="YpSWjT9U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073334563lwh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 tvN 요리는 괴로워, 언더커버 셰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5512d1c724be5748e991ba0089a787ed05ba04cb4c36d8d0a67127af2105f7" dmcf-pid="X6281fEoh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흑백요리사' 시리즈의 신드롬급 흥행 이후, 방송가에 요리 예능 붐이 다시 한 번 일고 있다. 단순한 레시피 전달을 넘어 서사와 캐릭터, 경쟁과 관찰 포맷까지 결합된 프로그램들이 잇따라 등장하며 시청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1f476925f430f30db68495b9923fa1cf61d94e6205e9adf708c15cd44f5c7238" dmcf-pid="ZPV6t4DgTk" dmcf-ptype="general">특히 첫 방송을 앞둔 tvN '언더커버 셰프', '요리는 괴로워!', 이미 시청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 채널A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은 각기 다른 방향성으로 요리 콘텐츠를 풀어내며 경쟁 구도를 형성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fb184afba01de7acd9bdcaa6705d9724868cecfbc26fa877edf25331b836db5" dmcf-pid="5QfPF8wayc"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지난 26일 방송을 시작한 채널A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은 각 분야에서 정점을 찍은 이원일, 장호준, 이승준 셰프가 주방이 아닌 우리 주변의 식당으로 직접 찾아가 영업을 돕는 이색적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만든 예능이다. 여기에 '먹방 대부' MC 김준현까지 힘을 합쳐 사투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f69f7a762d55a524a5080a4d4cf3aefc0689f8cc2983fc1ae7e970f147656dc9" dmcf-pid="1x4Q36rNCA" dmcf-ptype="general">관찰 예능 성격이 강한 프로그램으로, 유명 셰프들이 실제 식당 운영 과정에 직접 개입하는 콘셉트를 취한다. 이들이 다양한 식당을 찾아가 메뉴, 운영 방식, 서비스 등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과정을 담아내며 ‘리얼 솔루션’에 초점을 맞춘다. 첫 번째 목표는 대한민국 600만 자영업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사장님에게 '단 하루의 휴식'을 선물하는 것. 주방 업무는 물론 청소, 서빙, 홍보 등 모든 영업 전반을 책임지며 식당의 지원군으로 나서는 형태다. 여기에 제작진이 부여하는 미션을 순차적으로 소화해 내며 메뉴 개발까지 나서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p> <p contents-hash="9f1bd382154cf7ae4b91489380f51ab9c75dceba3e15d4f5905433d7d6c70f45" dmcf-pid="tM8x0PmjSj" dmcf-ptype="general">tvN '요리는 괴로워!'는 새로운 요리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뭉친 셰프들이 펼치는 '요리 전시회' 프로젝트를 담은 예능이다. 카메라 앞에서만 요리하는 '쇼셰프' 김풍, '딤섬의 여왕' 정지선, '중식 마녀' 이문정, '장사 천재' 조서형 등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시리즈를 통해 인기를 얻은 스타 셰프들과 코미디언 이은지 출연을 확정 지었다.</p> <p contents-hash="46abf7fcd206d6c0d8748c7b62c63fd40337f92158457e557fb829535518c00a" dmcf-pid="FR6MpQsAyN" dmcf-ptype="general">'요리는 괴로워!'는 미식 워크샵부터 어디서도 본 적 없는 4인4색 콜라보 쿠킹쇼까지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25년 경력 베테랑 중식 셰프인 이문정부터 막내 조서형까지, 팀 셰프단이 보여줄 호흡도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오는 5월 9일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라꼰즈', 밤 10시 40분 tvN에서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4c37adf2e0968079a72eafdd4cb50b829dd16f24c17627aa1a184e869c7fa494" dmcf-pid="3ePRUxOcWa"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셰프'는 보다 예능적인 장치를 강화한 포맷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류 스타 셰프 샘 킴, 정지선,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인 권성준 등 자신들의 요리의 기반이 된 나라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취업해, 계급장을 내려놓고 히든 미션에 도전하는 예능이다. 과연 해외에서 현지 주방 식구들의 신임을 얻어내 막내의 자리에서 화구까지 진출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p> <p contents-hash="1c11cdb3ed1543997543349ac0bd4b1397b29833b8d473c8c1cf671ca5c0a92e" dmcf-pid="0dQeuMIkhg"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의 핵심은 ‘정체를 숨긴 고수’라는 긴장감과, 이를 둘러싼 반전 요소다. 요리 실력과 동시에 상황 대처 능력, 협업 과정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샘 킴은 이탈리아 파르마로, 정지선은 중국 청두로, 권성준은 제2의 고향인 이탈리아 나폴리로 떠난다. 낯선 환경, 낯선 크루들 사이에 펼쳐질 '막내 생존기'가 관심을 끌 전망이다. 오는 5월 21일 저녁 8시 4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453f97efb01851f2d6b6bba6c904e1d073fd9b84e94c32d376a0893ca11e9923" dmcf-pid="pJxd7RCETo" dmcf-ptype="general">이처럼 세 프로그램은 모두 '요리'를 소재로 하지만 접근 방식은 뚜렷하게 갈린다. '요리는 괴로워'가 차별화된 미식 전략을 강조했다면 '언더커버 셰프'는 관찰 예능이 줄 수 있는 긴장감을, '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은 주방에 대한 실질적인 솔루션과 관찰 재미를 전면에 내세운다. 같은 소재 안에서도 각기 다른 전략으로 시청자를 공략하는 가운데, 요리 예능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9f0441f012758f92eabd925f7c1923801303edbe5c021421e179b692688273d4" dmcf-pid="UiMJzehDl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tvN]</p> <p contents-hash="8809d745dee8c91164b24f75ce9bbe9621eab4d4abac2a40ccbdb46a3afe39bc" dmcf-pid="unRiqdlwv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언더커버 셰프</span> | <span>요리는 괴로워</span> | <span>주방 참견 셰프들의 오픈런</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7buByzoMC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04-30 다음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박스오피스 1위 출발…‘살목지’ 3위로 [IS차트]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