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차별 없이" 국민체육진흥공단, KSPO 가치센터에서 스포츠주간 맞아 스포츠 체험 행사 개최 작성일 04-30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30/0002005475_001_20260430015409591.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의 KSPO 스포가치센터(이하 가치센터)에서 제64회 스포츠주간을 맞이해 다양한 스포츠 체험 행사가 열렸다.<br><br>지난 25일부터 양일간 가치센터에서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양궁 금메달리스트 장혜진 선수와 함께하는 '2026년 제1회 스포츠 가치 교육 캠프'가 진행됐다. <br><br>이번 캠프에는 40여 명의 충남 지역 소외계층 유·청소년 및 보호자가 참여해 장혜진 선수의 양궁 강습, 피클볼, 스마트 스포츠, 챌린지 코스 등 다양한 레저 스포츠를 체험하며 스포츠 가치를 몸소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br><br>아울러 소멸 위기 지역의 작은 학교를 대상으로 평소 체험하기 어려운 대규모 체육활동 기회 제공 및 스포츠를 통한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2026년 소(小)중한 운동회'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 개최됐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4/30/0002005475_002_20260430015409642.jpg" alt="" /></span><br><br>올해 '소중한 운동회'에는 경남 진주를 비롯한 인근 6개 지역 13개교에서 총 568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하는 등 행사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br><br>참가자들은 큰 공 굴리기, 줄다리기, 협동 달리기, 박 터트리기 등 소규모 학교에서 진행하기 어려운 단체 활동 중심의 종목을 통해 협동심과 페어플레이 정신 등 스포츠의 긍정적 가치를 경험했다. <br><br>가치센터에서는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학교로 돌아간 학생들의 지속적인 스포츠 참여를 위해 학교별로 스포츠용품을 기부하며 스포츠주간의 의미를 되새겼다.<br><br>가치센터 관계자는 "스포츠주간을 맞이해 소외계층 유·청소년과 소규모 학교의 학생들이 스포츠의 긍정적 가치를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차별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16년 만에 부활' 韓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2030년 AG 金으로 르네상스 이룬다" 04-30 다음 정이서, ‘원더풀스’ 석주란 役 낙점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