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하키협회장에 변재운 전 국민일보 사장 선출 작성일 04-30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언론인 출신으로 첫 수장 맡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4/30/2026042920360593708_1777462565_1777454585_20260430012409617.jpg" alt="" /></span><br>변재운 전 국민일보 사장(<b>사진</b>)이 제32대 대한하키협회장으로 선출됐다.<br><br>29일 대한하키협회장 보궐선거에서 박남신 전 대한승마협회장을 이기고 당선된 변 신임 회장은 언론인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대한하키협회를 이끌게 됐다. 임기는 2029년 1월까지다.<br><br>변 회장은 2018년부터 2024년까지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 조직 운영과 경영 전반을 총괄했다. 그는 협회 운영 구조 개선과 신뢰 회복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침체된 한국 하키의 국제 경쟁력 회복과 저변 확대를 주요 목표로 강조해왔다. 관련자료 이전 '스파링 한 판에 15억' 턱뼈 부러지고도 정신 못 차렸다, '또' 깜짝 도발 "매번 싸우자더니, 막상 기회오면..." 04-30 다음 쇼박스, 상반기 ‘왕사남’ 등 3편으로 2000만 관객 돌파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