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전자 광수 안쓰러운 눈물, 영숙 정리했다 (나는 SOLO) [종합] 작성일 04-30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GSsunQ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49f0b958b0e284d077df6be27fe8fb3a0289fc7f725d501d13df032229d573" dmcf-pid="6VHvO7Lx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001934762pgmz.jpg" data-org-width="658" dmcf-mid="2YDoelB3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001934762pg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17e75d2fed29e1631b970fd9e2285c03320b759537431a9d45e83773c34eef" dmcf-pid="PfXTIzoMy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31기 광수의 눈물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찡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f6d179fef319b4d9714274628ccf43fe4dd72e26761b4fec8a20ccdd356570c" dmcf-pid="Q4ZyCqgRyW" dmcf-ptype="general">29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정희 영식, 영철 영자, 광수 영숙 등 세 커플의 다채로운 썸 양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327d63a748d045ab4225927f22c02ca83a81f46e7fea45291a633239d8fc135" dmcf-pid="x85WhBaehy" dmcf-ptype="general">이날 영자와 영철은 서로의 외모에 호감을 느끼는 듯 1대1 데이트를 하면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둘은 뭔가 결이나 대화가 맞지 않는 눈치였다. 영자는 데이트 이후 제작진에게 “솔직히 제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라면서 대화가 딱딱 맞아 떨어지지 않는 것에 대한 답답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08760a28576149d1dccf42201129df5939a87b52c8698f0a0f644d6286b5d76" dmcf-pid="ylnM4w3GhT" dmcf-ptype="general">영철 역시 제작진에게 “영자 씨 좋은 분이신 것 같긴 하다. 그런데 스타일이 확 맞는다는 느낌은 아니다. 아직 제 마음을 모르겠다”라면서 답답한 마음을 하소연했다. 영철은 현재 88년생으로 지방 대기업에 근무하고 있고, 현재 영숙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3650d4b49d529746d8dd77b9f06774f31cb84e2d4ec25282d64ae4578e8783" dmcf-pid="WSLR8r0H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001936052ypkf.jpg" data-org-width="658" dmcf-mid="VhToelB3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001936052yp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5b591a52a5d0b00435b0184bc41a4928ebad2257272f3a3efc22f0cf1ea2c4" dmcf-pid="Yvoe6mpXlS" dmcf-ptype="general">이에 더불어 어머니가 교사이면서 S 전자 엔지니어, 이공계 인재인 도련님 같은 광수는 영숙에게 거절을 한 번 당했지만,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영숙에게 한 번 더 데이트 신청을 했다. 광수가 아니었다면 영숙 역시 고독 정식 위기에 처할 뻔했고, 영숙은 가만히 광수의 속내를 들었다.</p> <p contents-hash="caab965a1dc12c0c6a3a900fde7ee0d077d55df5ee23fee9cc383b90a223d535" dmcf-pid="GDP2zgYCSl" dmcf-ptype="general">광수는 일단 한 번 더 내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면서, 영숙에게 다정한 말투로 “공주님처럼 모셔드리겠다”는 예쁜 말을 했다. 광수는 영숙 마음에 있는 사람이 경수나 영철 아니냐고 속내를 궁금해했고 영숙은 화제를 전환하면서 속내를 숨겼다.</p> <p contents-hash="93e47a24f2c1cf7362a833e431932bf1d11d7a07a921f98772942e3c3d9e335a" dmcf-pid="HwQVqaGhSh" dmcf-ptype="general">광수는 “솔직히 차를 타면서부터 깨달았다. 영숙님은 내가 마음이 없구나 싶었다. 설렘이나 호감의 기류가 없었다. 어색한 사람과 불편한 기류를 느끼긴 했다”고 실망감을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1aa7a492f64d14027648fbba9a81408dd658fbdaff436a1c0eb83b7504f3657" dmcf-pid="XrxfBNHllC" dmcf-ptype="general">광수는 차 안에서 영숙에게 “영철 씨를 볼 때 영숙 씨의 얼굴이 가장 밝았다. 해맑게 웃으시더라”라면서 그의 마음을 떠봤다. 영숙은 광수에게 “영철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돌연 그의 마음을 확인하려 했다. 광수는 솔직하게 영철이 영숙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해줬다. 광수의 곧은 인성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p> <p contents-hash="de067156e78c86d576e870d503b2bfe3b65f5cd3f48ddf2a233396842da70676" dmcf-pid="ZmM4bjXSyI" dmcf-ptype="general">급기야 영숙은 영철 이름이 광수에게서 나오자, 돌연 눈물을 쏟기 시작해 광수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오히려 상처를 받아야 할 쪽은 광수였지만 영숙은 담요를 뒤집어쓰고 눈물을 쏟았다. 광수는 “왜 그러냐. 영철 때문이냐”고 말했고 영숙은 영철 탓에 감정이 올라온 것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bd49f9fe80e7c2b0a918866bacff2168564d7e4de70c1ce5598d4184b359d1be" dmcf-pid="5sR8KAZvhO" dmcf-ptype="general">내심 괜찮은 척 영숙을 보듬었던 광수는 결국 숙소로 들어와서 눈물을 흘렸다. 영숙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는 눈물이었다. 그는 “한 번 울거나 소리 지르고 나면 개운하잖냐. 눈물 참느라 힘들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90a2c406bb4760dae4bf0fbe1afbb92839dae9bbe292300203d24bdb01ccb0" dmcf-pid="1Oe69c5T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001937314thtp.jpg" data-org-width="658" dmcf-mid="fjk4bjXS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001937314th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2085731f6c904f9543a4aa3cd9cab9934abf2881c87ada26666a6f6ea89649" dmcf-pid="tIdP2k1yTm" dmcf-ptype="general">또한 시작부터 시선을 끈 자동차 디자이너 정희의 다소 서툰 연애 방정식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희는 마음에 둔 영식과 데이트 기회를 얻긴 했다. 하지만 긴 독일 유학 생활 속에서 한국 남자와 크게 교류가 없었던 정희는 돌연 마음에 드는 남자 앞에서 감정이 고장난 듯, 질투 유발 프로젝트를 펼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b55bdb159af85ebcd5237f617902166e5fbcf541f52ab303c0c302a17a80649" dmcf-pid="FCJQVEtWTr" dmcf-ptype="general">정희는 “사실 영식 님이 마음에 들긴 하는데, 상철 씨와도 대화를 나눠보고 싶은 마음”이라고 했다. 여자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직설적이고 투명한 성향을 지닌 영식은 “상철님?”이라면서 말을 이어가지 못했다. 둘의 데이트는 하지 않은 것만 못한, 어색함으로 마무리 됐다. 이 둘의 향후 관계엔 과연 반전의 여지, 핑크빛 기류의 가능성이 있을까.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c713de0313fc38da112d01e96dd8a6546876de43d079d11ce609e667f4dd02" dmcf-pid="3hixfDFY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001938600mqvh.jpg" data-org-width="658" dmcf-mid="4XmxfDFY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001938600mq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75e0c3e2032ab7d5f0da18584eee99424be94b9e359339c11aaea23a41f462" dmcf-pid="0lnM4w3Gh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pSLR8r0HW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보' 모두가 사랑했던 '성실함의 대명사' 35세에 사망, 슬픔 속 애도 물결 "사인 불분명" 04-30 다음 ‘워너원고’ 김재환, 무대 안팎서 빛난 존재감! 다재다능 매력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