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생일 축하하러 온 스리랑카 삼남매 작성일 04-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글로벌 아빠찾아 삼만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AXJ2cnvA"> <p contents-hash="94db799dceeb9cd3b823f7d7f4457d327fe867c914fcee6255ef1c2d2056c0ea" dmcf-pid="fycZiVkLyj" dmcf-ptype="general">대구에 있는 자동차 부품 열처리 공장. 이곳은 한국어가 서툴러도 묵묵히 일하는 스리랑카 출신 아빠 부디카씨의 일터다. 부디카씨는 쉬는 시간 대부분을 스리랑카에 있는 가족들과 통화하며 보낸다. 고된 근무 속에서도, 그는 가족과의 통화에 힘을 얻는다고 한다. 30일 EBS 1TV에서 방영되는 <글로벌 아빠찾아 삼만리>에서는 가족밖에 모르는 사랑꾼 아빠 부디카씨를 찾아온 스리랑카 삼남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aabc61764b67980fc03168fb3509c0ebc56c00865f8889cbd6cf6056f3d344a" dmcf-pid="4Wk5nfEoWN" dmcf-ptype="general">2022년 아빠가 한국으로 떠난 후 스리랑카 삼남매네 집은 조용할 날이 없었다. 첫째 딸은 생후 10개월 된 막내를 돌보고 집안일도 돕지만, 둘째 아들은 아직 누나 머리를 당기며 장난치기 바쁘다. 삼남매의 엄마는 대가족의 집안일을 도맡아 하느라 아이들을 돌볼 여력이 없다. 삶이 힘에 부칠 때마다 첫째도, 엄마도 부디카씨의 얼굴을 떠올린다고 한다.</p> <p contents-hash="33a6cd5a5c5dc0f4cc10b7e38a7d3c33ce1bb6a4aa4558890ebaef30095f32ff" dmcf-pid="8YE1L4DgSa" dmcf-ptype="general">아빠의 생일이 다가오는 4월, 비행기 티켓을 받은 아이들은 들뜬 마음으로 아빠에게 직접 전할 생일 선물을 골랐다. 한국 땅을 밟은 아이들이 무사히 아빠를 만날 수 있을까. 오후 7시45분 방송.</p> <p contents-hash="4ff419e9f140b5c65b2cfdec7fda2ecf7ff8fa2caad09d6ad379521eb54c6e17" dmcf-pid="6GDto8wahg" dmcf-ptype="general">서현희 기자 h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04월 30일[TV 하이라이트] 04-29 다음 삼성·LG전자 ‘히트펌프’ 뜨거운 경쟁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