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의 아버지, 현재 인간 최강 신진서와 대국 작성일 04-29 4 목록 <!--naver_news_vod_1--><br><br> '알파고 10주년'을 맞아 알파고의 아버지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CEO와, 인류 최강 신진서 9단이 바둑판을 두고 마주 앉았습니다.<br><br> 신진서와 허사비스는 약 10분간 기념 대국을 가졌습니다.<br><br> 신진서는 10년 전 알파고의 창의적인 수는 이제 일상이 됐다며, AI가 인류의 바둑에 혁신적인 발전을 가져왔다고 밝혔습니다.<br><br> 허사비스는 AI가 모든 지적 활동을 수행하는 AGI의 시대, 범용 인공지능 시대가 5년 내로 도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br><br> 이는 산업혁명 10배 이상의 파급력으로 인류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유튜브, 다음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주간, 운동하세요③…체육 시설 확충 절실 04-29 다음 [오피셜] 안세영에 무너지더니…中 배드민턴협회장 '숙청 위기'→올림픽 金2, 10일간 연락 두절+국가체육총국 감찰 조사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