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골' 역대급 난타전…파리, 뮌헨에 진땀승! 작성일 04-29 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29/0001352447_001_20260429213207279.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539571<br><br>유럽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이 강호 바이에른 뮌헨을 난타전 끝에 꺾었습니다.<br> <br> 역대 준결승 최다인 '9골'이 터졌습니다.<br> <br> 우승 후보 파리와 뮌헨은 역대급 화력 대결을 펼쳤습니다.<br> <br> 뮌헨이 케인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기세를 올리자, 파리는 흐비차의 오른발 슛으로 맞불을 놓았고, 이어서 네베스가 역전 헤더 골을 터뜨리는 등 양 팀은 전반에만 5골을 주고받았습니다.<br> <br> 불붙은 포문은 후반에도 식지 않았습니다.<br> <br> 흐비차와 뎀벨레가 다시 골망을 흔든 파리가 5대 2까지 달아났는데, 뮌헨도 후반 20분부터 3분 동안 연속골을 뽑아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했습니다.<br> <br> 준결승전 역대 최다 9골이 터진 혈투에서 5대 4 승리를 거둔 파리는, 다음 주 원정 2차전에서 비겨도 2회 연속 결승에 진출합니다.<br> <br> 파리 이강인과 뮌헨 김민재는 오늘(29일)은 벤치에 머물렀습니다.<br> <br> (영상편집 : 이재성, 디자인 : 황세연) 관련자료 이전 3연속 '5:0'…안세영 앞세워 '퍼펙트 8강행' 04-29 다음 잭로그 6이닝 무실점 호투…두산, 삼성 제압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