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회 금메달 김용욱 프로복싱 2체급 제패 작성일 04-29 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타이틀매치는 4개 체급 경험<br>WBO아시아태평양 도전까지<br>전국체육대회 준우승자 출신</div><br><br>김용욱(31·더원복싱짐)이 1255일(3년5개월8일) 만에 국내 권투 2체급 챔피언이 됐다.<br><br>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는 4월26일 더원 프로모션(대표 신홍균)이 주최한 프로대회가 열렸다.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라이트헤비급(79.4㎏) 챔피언결정전(3분×10라운드)이 메인이벤트를 맡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9/0001122843_001_20260429173417118.png" alt="" /><em class="img_desc"> 김용욱이 2026년 4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 특설링에서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슈퍼웰터급에 이어 두 체급 정상을 차지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9/0001122843_002_20260429173417177.png" alt="" /><em class="img_desc"> 김용욱이 2026년 4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 특설링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 2라운드 이규현에게 다운을 뺏은 후 손경수 주심의 지시에 따라 중립 코너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이태동(21·WS복싱클럽)이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반납하면서 KBM 랭킹 1위 김용욱과 6위 이규현(32·숑숑짐)의 대결이 성사됐다. 김용욱은 2라운드 2분 20초 만에 이규현을 TKO로 꺾었다.<br><br>2022년 11월 슈퍼웰터급(69.9㎏) 정상에 오른 데 이어 KBM 두 체급 왕좌다. 김용욱은 용인대학교 재학 시절 2014년 제19회 한국대학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 69㎏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프로 데뷔 후에는 ▲1차 방어 성공 KBM 슈퍼웰터급 챔피언 ▲세계복싱기구(WBO) 슈퍼라이트급(63.5㎏) 아시아태평양 도전자 ▲KBM 웰터급(66.7㎏) 도전자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까지 4개 체급 타이틀매치를 경험했다.<br><br>KO 승률 85.71%(6/7)의 파괴력과 아직 KO로 패배한 적이 없는 내구성도 강점이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 이모저모</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9/0001122843_003_20260429173417244.png" alt="" /><em class="img_desc"> 랭킹 1위 김용욱과 6위 이규현이 2026년 4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 특설링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에 앞서 손경수 주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9/0001122843_004_20260429173417305.png" alt="" /><em class="img_desc"> 2026년 4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 특설링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 2라운드 이규현한테 다운을 뺏은 것에 만족하지 않고 승리를 확정 짓기 위해 몰아붙이는 김용욱.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9/0001122843_005_20260429173417345.png" alt="" /><em class="img_desc"> 2026년 4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 특설링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 2라운드 이규현한테 다운을 뺏은 것에 만족하지 않고 승리를 확정 짓기 위해 몰아붙이는 김용욱.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9/0001122843_006_20260429173417399.png" alt="" /><em class="img_desc"> 2026년 4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 특설링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 2라운드 이규현한테 다운을 뺏은 것에 만족하지 않고 승리를 확정 짓기 위해 몰아붙이는 김용욱.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9/0001122843_007_20260429173417457.png" alt="" /><em class="img_desc"> 2026년 4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 특설링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 2라운드 이규현한테 다운을 뺏은 것에 만족하지 않고 승리를 확정 짓기 위해 몰아붙이는 김용욱.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9/0001122843_008_20260429173417523.png" alt="" /><em class="img_desc"> 김용욱이 2026년 4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 특설링에서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결정전 손경수 주심으로부터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슈퍼웰터급에 이은 두 체급 제패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김용욱 아마추어복싱 주요 경력</div></strong>#2013년 제94회 전국체육대회<br><br>동두천스타복싱클럽<br><br>남자고등부 69㎏ 은메달<br><br>#2014년 제19회 한국대학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br><br>용인대학교<br><br>69㎏ 금메달<br><br>#2018년 제19회 대한복싱협회장배전국복싱대회<br><br>용인대학교<br><br>남자대학부 69㎏ 동메달<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김용욱 프로복싱 전적 및 커리어</div></strong>2022년~ 7승 2패<br><br>KO/TKO 6승 0패<br><br>2022년 KBM 슈퍼웰터급 챔피언<br><br>2023년 KBM 슈퍼웰터급 1차 방어<br><br>2024년 WBO 아시아태평양 도전자<br><br>2025년 KBM 웰터급 타이틀 도전자<br><br>2026년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4/29/0001122843_009_20260429173417587.png" alt="" /><em class="img_desc"> 김용욱이 2026년 4월 서울특별시 강남구 섬유센터 이벤트홀 특설링에서 KBM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슈퍼웰터급에 이어 두 체급 정상을 차지했다. 사진=한국복싱커미션</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리얼팩트] 美 USTR 공세 "망 대가 韓만 요구" 주장, 따져보니 04-29 다음 대한체육회,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전담팀 메디컬 간담회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