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전담팀 메디컬 간담회 작성일 04-29 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가대표 선수 건강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의무 지원 전략 논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29/0008919636_001_20260429173713049.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가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전담팀 메디컬 간담회를 개최했다.(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대한체육회가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메디컬센터와 종목별 전담팀 간 의무지원 전략을 논의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전담팀 메디컬 간담회'를 개최했다. <br><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을 비롯한 메디컬센터와 각 종목별 전담팀이 참석,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다각적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br><br>국가대표 선수의 건강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의무지원 전략 수립에 초점을 맞춰, ▲대한체육회 메디컬센터의 아시안게임 지원 방안 ▲종목별 특성에 따른 대표팀 부상예방 전략(양궁, 핸드볼, 수영, 육상, 펜싱) ▲파워 향상 전략(역도) ▲체급별 전략적 체중감량(유도)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메디컬센터와 종목별 전담팀 간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면서 "종목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의료지원으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전국대회 금메달 김용욱 프로복싱 2체급 제패 04-29 다음 트럼프-키멀 갈등에 ‘방송면허 조기심사’ 꺼낸 美 FCC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