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가장 많이 뛰었나" 피지컬 데이터 보니…광주FC 문민서 존재감 대폭발 작성일 04-29 8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4/29/0000108398_001_20260429172109269.jpg" alt="" /><em class="img_desc">▲K리그1 10라운드까지 베스트 러너 명단에 총 6차례 이름을 올린 광주FC 문민서 [광주FC]</em></span></figure><br>프로축구 광주FC 미드필더 문민서가 K리그1 피지컬 데이터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br><br>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개한 1~10라운드 ‘베스트 러너(활동량)’ 기록에서 문민서는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10라운드에서는 라운드 1위까지 찍으며 팀의 에너지 레벨을 수치로 증명했습니다.<br><br>연맹은 매 라운드 가장 많은 거리를 뛴 상위 6명을 ‘베스트 러너’, 최고 순간 속도 상위 6명을 ‘베스트 스피드’로 선정해 공개합니다. <br><br>올 시즌 1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광주에서는 문민서가 가장 눈에 띄는 기록을 남겼습니다.<br><br>문민서는 10라운드까지 베스트 러너 명단에 총 6차례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활동량을 보여줬습니다. <br><br><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6/04/29/0000108398_002_20260429172109335.jpg" alt="" /><em class="img_desc">▲K리그1 10라운드까지 베스트 러너 명단에 총 6차례 이름을 올린 광주FC 문민서 [광주FC]</em></span></figure><br>특히 10라운드 안양전에서는 12.502km를 뛰어 라운드 1위를 기록했습니다. <br><br>게다가 그 경기에서 시즌 1·2호골까지 터뜨리며 공격에서도 확실한 임팩트를 남겼습니다. <br><br>한편 베스트 러너 부문 전체에서는 인천 서재민이 10라운드까지 전 라운드 베스트 러너에 선정되며 압도적인 기록을 남겼습니다. <br><br>베스트 스피드 부문에서는 안양 엘쿠라노가 36.77km/h로 전체 최고 속도를 찍었고, 인천 제르소는 10개 라운드 중 7차례 베스트 스피드에 이름을 올리며 꾸준함을 과시했습니다.<br><br>#프로축구 #광주FC #문민서 관련자료 이전 반도체 벌고 가전은 적자?…삼성 갈등 '물적분할'까지 번졌다 04-29 다음 UNIST, 학생이 전공 설계하는 'GRIT인재융합학부' 신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