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남중부 준우승 남한중, 우승 재도전 시동 작성일 04-29 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한핸드볼협회장배<br>전국초중고선수권대회<br>여초부 금산초 첫 승 신고<br>남중부 만덕중·창원중앙중 석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4/29/0001378484_001_20260429170015402.JPG" alt="" /><em class="img_desc">29일 개막한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중고선수권대회 만덕중과 대명중의 경기에서 만덕중 김세윤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 제공</em></span><br><br>지난해 남자 중등부 준우승팀인 경기도 남한중이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우승컵 탈환을 위해 쾌조의 출발을 했다. 여자 초등부 경남의 금산초도 서울강일초를 꺾고 초대 초등부 챔피언을 향해 순항했다.<br><br>남한중은 29일 대한핸드볼협회(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와 부산일보사 주최로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2026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초중고선수권대회 남중부D조 1차전에서 증평중에 28-21로 승리했다. 김재준(8골), 박지호(6골) 듀오의 활약에 힘입어 이하랑(7골), 권세창(7골)이 분전한 증평중을 제압했다.<br><br>여자초등부 금산초도 서울강일초를 20-11의 큰 점수차로 제압하고 실력을 과시했다. 금산초는 배소연(11골)이 팀 득점의 절반 이상을 책임지며 서울강일초를 압도했다.<br><br>남자 중등부 B조 부산 만덕중은 22-26으로 대명중에 패했다. 만덕중은 다음 달 1일 부천남중과의 2차전에서 첫 승에 도전한다. 남자 중등부 C조 창원중앙중은 이리중에 18-22로 패했고 남자 초등부 A조 경남 반송초도 인천부평남초에 11-16으로 패해 첫 승을 다음 경기로 미뤘다.<br><br>올해 대회 모든 경기는 어플리케이션 포착 (Pochak)을 통해서 시청이 가능하다. 전 경기 공과 선수의 움직임을 카메라 앵글이 따라가는 AI 중계로 진행된다. 자세한 경기 일정은 대한핸드볼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고성군 국민체육센터와 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올해 대회에는 남고부 13개, 여고부 11개, 남중부 13개, 여중부 13개팀이 출전한다. 올해 처음 신설된 초등부에는 남자부 8개, 여자부 9개팀이 나선다. 총 67개팀이 참석해 우승을 놓고 28일부터 10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지난해 참가팀 44개팀에서 23개팀이 늘어 역대 최대 규모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어린이 재활 시설에 웬 주황버섯?…어린이 의료공백 메운 넥슨 13년 발걸음 04-29 다음 JTBC 올림픽·월드컵 중계권 독점 논란에 제동…KBS·MBC 재판매 의무 추진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