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다니엘 母·민희진 소유 '70억' 부동산 가압류…법원 인용 작성일 04-29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adwXqgR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448f4adb7c156d192de27d154b08836ab52662840a0563ebbb4292995a48bd" dmcf-pid="YNJrZBae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tvnews/20260429164534844mhzc.jpg" data-org-width="900" dmcf-mid="yjcT7Pmj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tvnews/20260429164534844mh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다니엘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21469f0576f9d712b207ab42ec47a34ac19f1b9956c87ec8674fe485f8f8c5" dmcf-pid="Gjim5bNdS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계약을 해지한 다니엘의 가족,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 소유 부동산을 가압류해달라고 신청해 법원이 인용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p> <p contents-hash="a5aa022ee5ec1ec67ee53e5c04ed68fc0e8b2ecd7a1169abc2273e3203cb534d" dmcf-pid="HAns1KjJlr" dmcf-ptype="general">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8-1단독(한숙희 부장판사)은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 A씨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 2일 인용했다. </p> <p contents-hash="5973116c6d63162c7ea4f6902059052720d52704d75c0464339ba3465b9f30b9" dmcf-pid="XcLOt9AiWw" dmcf-ptype="general">가압류는 채무자가 재산을 은폐하거나 매각하지 못하도록 임시 압류하는 처분으로, 강제집행에 대비해 재산을 보전하기 위한 조치다. </p> <p contents-hash="dcedb8b33debf524fed4eed40d2e9b1041ca0c84b9788c2adeae141728956e3f" dmcf-pid="ZkoIF2cnCD"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 1월 23일 두 사람을 상대로 가압류를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구 금액은 총 70억 원 상당으로, 다니엘 모친 A씨 소유 부동산은 20억 원, 민 전 대표는 50억 원 범위 안에서 가압류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d7170940bbca901fea3fbd40b328c9a627f750145416529bc5a0b2ee9ffe8c9c" dmcf-pid="5EgC3VkLW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12월 어도어는 다니엘에 대한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그와 그의 가족,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약 430억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당시 어도어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165dbe776bb00c22fda71b6c53ce6de149dce59aa67ea375c98270ed955ef45" dmcf-pid="1Dah0fEoSk"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어도어 측 변호인단은 내달 14일 첫 변론을 앞두고 사임신고서를 법원에 제출했다. 변호사들의 사임은 어도어가 현재 진행 중인 소송을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조치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twNlp4DgS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교생실습', '아메바' 감독→한선화표 '호러블리' [ST종합] 04-29 다음 전유진, 한강서 도시락 먹방… "부모님 정성 이제야 알 것 같아요" [MHN:픽]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