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어린이날 맞아 목동빙상장·산악문화체험센터 무료 개방 및 축제 개최 작성일 04-29 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6/2026/04/29/0000109214_001_20260429161007952.jpg" alt="" /></span><br><br>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강태선)가 수탁 운영하는 목동실내빙상장과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가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시민들을 위한 특별 무료 개방 행사 및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에게 빙상 및 산악 스포츠 체험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고,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br><br>목동실내빙상장에서는 '봄날의 스케이팅 축제, 스프링 온 아이스'가 열린다. 어린이날 단 하루 동안 입장료와 스케이트 및 헬멧 대여료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총 3부제로 나누어 운영하며, 각 타임별로 선착순 300명씩 입장 가능하다.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선착순으로 입장 띠지를 배부할 계획이다.<br><br>특히 목동실내빙상장는 스케이트 초보자를 위한 '무료 일일 강습'을 마련하여 전문 지도자로부터 기초 활주법과 안전 수칙을 배울 기회를 제공하며, 링크 밖에서도 즐길 수 있는 현장 이벤트와 체험 활동을 병행한다. 또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안전 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정원제를 엄격히 시행하는 등 '안전 사고 제로'를 목표로 철저한 관리에 나선다.<br><br>같은 날, 서울산악문화체험센터에서도 어린이날 기념 무료 입장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지하 1층 볼더링장 및 어드벤처존에서 운영되며,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한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총 40명을 대상으로 한다.<br><br>산악문화체험센터의 프로그램은 실내 볼더링장 교육을 시작으로 볼더링 자유 체험과 어드벤처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으며, 모든 체험이 끝난 후에는 기념 촬영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br><br>서울특별시체육회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더 많은 시민이 부담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안전을 위해 부수별 인원 제한이나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현장 요원의 안내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 <br> 관련자료 이전 신장호 IT서비스산업협회장 “AI 시대, 공공 SW사업 대가 체계 바꿔야” 04-29 다음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