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측, 상간녀 의혹 A씨 '오보 주장' 부인 "사과한적 없다..영상도 복구할것" 작성일 04-2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CMz5Q9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947bddd2d3a17331cb52d974d2672c0bd006645b76650e7579990ecc73e938" dmcf-pid="6ejbXhqF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Chosun/20260429154705071gkzb.jpg" data-org-width="1200" dmcf-mid="fbQZsNHl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Chosun/20260429154705071gkz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667bf04114b88463f8dd17df25ad9848befe669d07b69ea8917a26625578c4" dmcf-pid="PdAKZlB33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합숙맞선' 출연자 A씨를 둘러싼 상간녀 의혹이 다시 불붙은 가운데 JTBC '사건반장'과의 진실 공방이 이어지며 갑론을박이 격화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912b305965a9601082e6d1b91d56e00f20cf3074d45d233241e6a9fe6a9462a" dmcf-pid="QJc95Sb03r" dmcf-ptype="general">29일 A씨는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JTBC 프로그램이 사실관계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방송했다가 이후 잘못을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해당 영상이 전면 삭제됐고 재업로드도 금지된 상태라며 제작진이 합의를 요청해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4dd4942ce7058010f3366caa3c99f0f58fe9a8cb4013a952dbcfa061942d97" dmcf-pid="xik21vKpUw" dmcf-ptype="general">또 A씨는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민·형사상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올라온 게시물 100여 건을 고소했고 일정 기한 내 삭제 시 선처 가능성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2988b4e5a57e15f8d8e220212a615619cf1177f489061ae2ec92b0c86f015d7" dmcf-pid="yZ7OLPmj3D"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건반장' 측이 즉각 반박에 나서며 다시금 갈등이 불거지고 있다. 제작진은 "A씨가 주장한 '오류 인정'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한 협의 과정에서도 해당 내용은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993ceb26ee6772e0089a59253116ce39ad66c52584227f59f08aabcf2a0bfe" dmcf-pid="W5zIoQsA0E" dmcf-ptype="general">이어 A씨에게 사실관계를 바로잡는 정정 게시물 게재를 요청했다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기존 삭제된 영상 복구와 추가 방송을 예고했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법적 책임 역시 A씨에게 있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9c88f9155d7c7cf44b3185a3f361fd9c72a111ed52d542689e24297dab42db22" dmcf-pid="YFblNRCEpk"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 1월 '사건반장'을 통해 제기된 불륜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합숙맞선' 제작진은 논란 직후 A씨의 출연 분량을 전면 삭제했다.</p> <p contents-hash="e3458bb408a4902702dc36d25c4237d3dd3390f976d8b4a5c7a2a5d25c168113" dmcf-pid="G3KSjehDzc" dmcf-ptype="general">현재 양측이 '사실관계'를 두고 정면 충돌하면서 온라인에서도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A씨의 결백 주장과 '사건반장'의 반박이 맞서며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선태 "학원, 때릴수록 잘되고 부모님 좋아해…야만의 시대" 학창시절 회상 04-29 다음 추성훈·김종국·대성, 초밥 73접시·고기 20인분 해치워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