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김종국·대성, 초밥 73접시·고기 20인분 해치워 작성일 04-29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HAQbNd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092a8e1be0fdf21326d5bb5a83e9ee6ffb6481e88778cd31d3511c5abfa6bf" dmcf-pid="bFXcxKjJ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154708295vwzx.jpg" data-org-width="640" dmcf-mid="7NgMz5Q9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154708295vwz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1ea76d5604a2a4556562b38af877da94ad807d1ba2badbe5431ae2db03853" dmcf-pid="KeP1IAZv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154709591ueol.jpg" data-org-width="640" dmcf-mid="zyuZsNHl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154709591ueo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15fe421fa06e99eb37cdac2eff0eee7b3172f4b318727e297f9bb29920b57d" dmcf-pid="9dQtCc5T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154711007hfan.jpg" data-org-width="640" dmcf-mid="qDR0SDFY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154711007hfa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e04901644249643d9b6a8ba9bb75a7669fd0b0952300833e69f703edd7e805" dmcf-pid="2JxFhk1yO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추성훈·김종국·대성이 '상남자' 본능으로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de232731c7737c5850c23367231239a3ff432df263543bcd37985f61e2e89278" dmcf-pid="ViM3lEtWIz"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가구 시청률 0.5%(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 방송 기준), 분당 가구 최고 시청률 0.8%까지 치솟았다.</p> <p contents-hash="30aeeed3d1dd313e7076eb7f7130812063e2eb11bfbca971adff80e6d3bd75b7" dmcf-pid="fnR0SDFYO7"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첫날 밤 숙소로 무술 경력자가 운영하는 가라테 도장을 개조한 셰어하우스에 도착했다. 숙소 뒤편 가라테 도장 체험까지 마친 세 사람이 잠자리에 들 시간, 김종국은 문 앞 소음 등을 배려해 대성에게 자리를 양보했다. 하지만 모두가 잠든 5분 후 천둥 같은 추성훈의 코골이가 이어졌다. 다음 날 아침 대성에게 미안함을 전하던 김종국은 "해가 뜨면 다시 사람으로 변하는 거예요?"라고 물었고 추성훈은 "다른 방을 써야 하는데 미안하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d70dfd10495abb6bf2f784580ec2f49b2e610522b25fcc255a1624f1a603d08f" dmcf-pid="4Lepvw3Gwu"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매장 수로 세계 1위 기네스 기록을 보유 중인 가성비 초밥집에 도착했다. 추성훈은 도착 후 뜨거운 물에 말차를 섞은 오차를 손가락으로 직접 저어내 김종국과 대성을 충격에 빠뜨렸다. 세 사람은 쉴 틈 없는 초밥 흡입으로 단백질 충전을 이어갔다. 세 사람은 밥 13공기 분량의 초밥 73접시를 먹어 치웠다.</p> <p contents-hash="c199baaace381ee73993dfc9c8392c276cca1c36b0d98c41004faac722922d1a" dmcf-pid="8odUTr0HmU"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남자들의 도시인 가고시마로 가기 위해 신칸센 역으로 향했고 김종국은 인생 첫 신칸센에서도 와이파이를 챙겼다. 가고시마에서도 가고 싶으면 그냥 '고(GO)'하는 면모로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지만 이내 가성비에 시골 바이브까지 가득한 호루몬 집을 목격하자 즉석에서 섭외해 먹방에 돌입했다. 추성훈은 호루몬 가게에서도 숯불 위 철판을 거침없이 만지고 지글지글 구워지는 돼지갈비를 집어 들어 "손가락 신경 끊어진 거 아니야"라는 소리를 들었다.</p> <p contents-hash="dc9aec2480e58302d2bb605d5b61a9e75c21198322d4afeffe6aad8fda873770" dmcf-pid="6gJuympXIp" dmcf-ptype="general">줄줄이 이어지는 고삐 풀린 무지성 흡입을 이어갔고 결국 '억지로 드시는 거 아니냐'는 제작진의 걱정스러운 말에 "아직 배고프다. 더 먹고 갈 테니 철수하세요"라고 전했다. 제작진이 거치 카메라 2대를 남기고 진짜 철수를 감행한 후 돌아온 정산의 시간, 상남자 세 사람은 20인분의 고기를 먹었다.</p> <p contents-hash="7a3504de6784706decfa80e72906e0d2066719227e544f16ee8304319f5a588f" dmcf-pid="P73mi8waI0" dmcf-ptype="general">방송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측, 상간녀 의혹 A씨 '오보 주장' 부인 "사과한적 없다..영상도 복구할것" 04-29 다음 K팝 버추얼 그룹 최초..플레이브, 美 '빌보드 200' 첫 진입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