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과 '서울올림픽 조각공원 투어' 진행 작성일 04-29 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울올림픽 유산의 가치 공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29/0008918861_001_20260429140431286.jpg" alt="" /><em class="img_desc">체육공단이 이탈리아 대사관과 함께 서울올림픽공원 조각공원 투어를 진행했다.(체육공원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은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대사 에밀리아 가토)을 초청, '서울올림픽 조각공원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전했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외교기관을 대상으로 자국 예술가의 작품을 매개로 한 문화적 유대감 형성 및 서울올림픽 레거시의 국제적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br><br>지난 28일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체육공단 임직원과 에밀리아 가토 대사를 포함한 10여 명의 이탈리아 대표단이 함께했다.<br><br>대표단은 서울올림픽 조각공원 내 설치된 이탈리아 작가의 작품을 해설과 함께 관람한 후, 올림픽회관 내 중앙정원으로 자리를 옮겨 양국의 우정을 다지는 시간을 이어갔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오늘은 1988년 서울과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를 잇는 올림픽 레거시의 참된 가치를 확인한 뜻깊은 시간"이라면서 "앞으로 양국의 우정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체육회 목동빙상장·산악문화체험센터, 어린이날 무료 개방 04-29 다음 한화 페라자·오재원, 손 바꿔 살았다…한화, SSG에 연장 끝내기 승리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