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페라자·오재원, 손 바꿔 살았다…한화, SSG에 연장 끝내기 승리 작성일 04-29 7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오른손을 빼고 왼손으로, 오재원은 왼손을 빼고 오른손으로. 한화 선수들이 마치 청기백기 게임처럼 손을 바꿔가며 베이스를 살려냈습니다. 비디오 판독까지 거친 절묘한 터치 두 장면, 그 간절함이 통했는지 한화는 연장 10회 끝내기 승리까지 거머쥐었습니다. 손끝 하나로 갈린 운명, 지금 함께 보시죠. </div><br> [SSG 5:6 한화/ 대전구장(4월28일)] <br><br> 애매한 안타에 2루까지 내달리는 페라자 <br><br> 아웃? 놉! <br><br> 자세히 보니 오른손을 빼며 왼손으로 베이스 터치 <br><br> "판독 결과 세이프로 판정됐습니다." <br><br> 자신 있게 비디오 판독 요청한 이유가 있었네 <br><br> 비슷한 장면은 또 나왔다 <br><br> 짧은 땅볼에 홈으로 파고드는 오재원 <br><br> 온몸을 비틀며 태그 피하고 득점 <br> 얼마나 세게 돌았으면 헬멧이 벗겨질 정도 <br><br> 이번엔 왼손을 빼며 오른손으로 터치 <br><br> 간절함 덕분일까 <br> 한화는 연장 10회 승부 끝에 끝내기 승리 <br><br> 화면제공:티빙(TVING) <br></div>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과 '서울올림픽 조각공원 투어' 진행 04-29 다음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태현, 환상 하모니로 전한 설렘…'오매진' OST 가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