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영재 “경민과 성인 기념 첫 술자리…팬 만나 술잔 숨겼다” (라디오쇼) 작성일 04-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L2GI717m">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bqoVHCzt0r"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6cae1a0e6f916cf23b21f8880237d1527fcdfbed904845f3f2845b3265871f" dmcf-pid="KBgfXhqF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donga/20260429114509347eijp.jpg" data-org-width="1600" dmcf-mid="qnDRpG4q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donga/20260429114509347ei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b5223421d80f665e57e3f1b85fbd9249869b7c8a3a13dbb85c0c9645d71e83" dmcf-pid="9ba4ZlB3zD"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투어스 경민이 성인이 된 이후 자유로워진 기분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85985770e5fdef92ef43154b5f673ed9d184eaa0c686e08b7976d9ede2c2743" dmcf-pid="2KN85Sb0zE"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투어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b9965e1d9e7a2cd63c6172fc6da99ed4ccfbc4621d2263ae524d547c43a19ef" dmcf-pid="V9j61vKpFk"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어느덧 3년 차라 신인들도 많겠다. 요즘은 갓 데뷔하는 분들이 와서 인사하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db44068d6f6d44b782cee177673609ae0e5fb0d96a3618bcde7a054842711a31" dmcf-pid="f2APtT9U0c" dmcf-ptype="general">영재는 “가끔씩 있다. 오셔서 인사해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선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가 “CD 주는 게 좋냐, 간식이 좋냐”고 묻자 영재는 “뭐라도 주시면 다 좋다”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384189e5f3d2c241783758a463b87aa1f22b6f69d4e50770b5b45e13a965afae" dmcf-pid="48DRpG4quA" dmcf-ptype="general">또 올해 성인이 된 경민은 “성인이 되니 조금 더 자유로워진 기분이다. 그만큼 책임감도 생기는 것 같다. 술도 마셨다. 소맥 마셔봤다. 개인적으로 신유 형이랑 많이 먹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4242cbdf505934a0c56bcd4b9dfc9033732806b72cd724d09e3315eec97785f8" dmcf-pid="86weUH8Bzj" dmcf-ptype="general">신유는 “경민이랑 저랑 주량이 비슷하다. 술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회식 같은 거 가면 둘이 자주 마신다. 인생 얘기도 해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adf6c461e3b9f86070e03ae672fe68e811af387ac7843638fc54670bd4c2d2b" dmcf-pid="6PrduX6bFN" dmcf-ptype="general">이어 영재는 “웃긴 비하인드가 있다. 저랑 경민이랑 성인 기념으로 술 한잔하자고 마포에 껍데기를 먹으러 간 적이 있다. 그런데 거기 근처에서 선배님들 공연이 있으셨나 보다. 팬분들이 엄청 계셨다. 경민이랑 가볍게 마시고 있는데 뒤에서 누가 휴지를 들고 오시더라. 봤더니 싱가포르에서 온 42(팬덤명)이라고 하더라. 술잔 내려놓고 ‘감사합니다~’ 했다. 저희도 모르게 술을 숨겼다”고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288c44629aea6042405859e4ecb07d08f82a3a6aacf22d99131c55752b418c4" dmcf-pid="PQmJ7ZPK3a" dmcf-ptype="general">한편 투어스는 지난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를 발매했다.</p> <p contents-hash="00cef267df3fa7ef1397be16604a1a6aa31e8e73301aeb29cb82f933f9e94840" dmcf-pid="Qxsiz5Q97g" dmcf-ptype="general">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진희, 사기 의혹으로 유튜브 삭제…"사기꾼 아니다" 오열 (지니이즈백) 04-29 다음 '연매출 230억' 만두퀸, 삼둥이 먹방에 대박…'석달만에 1년치 완판'('이웃집 백만장자')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