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230억' 만두퀸, 삼둥이 먹방에 대박…'석달만에 1년치 완판'('이웃집 백만장자') 작성일 04-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4N2pJ6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19f9c11c6f01bd97990fa5cbb57a3de2825257c58f013f4a78c668df2dbc7c" dmcf-pid="69aSLPmj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만두퀸' 남미경. 제공|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tvnews/20260429114533877cowt.jpg" data-org-width="900" dmcf-mid="4pLCJ4Dg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tvnews/20260429114533877co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만두퀸' 남미경. 제공|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3e25c2003ac36bc366b931901214c75ca911e2a2f94bf3aa37e4adae8e59fa" dmcf-pid="P2NvoQsAl1"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19세에 소녀 가장이 된 '만두퀸' 남미경의 기적 같은 스토리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1d23e6cfebb6745532652d78cc7091c0b870b7eedc02e4cbd621c481e75b33b" dmcf-pid="QVjTgxOcv5"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연 매출 230억 원, 하루 생산량 20톤을 자랑하는 '만두퀸' 남미경의 성공에 담긴 비결과 그 이면에 숨겨진 인생사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bca42f1b708bf113eef4ad081342574f6f244a8a60cba8cdda6bb3539539f014" dmcf-pid="xfAyaMIkCZ" dmcf-ptype="general">매일 150여 종의 만두가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2500평 규모의 초대형 공장이 공개되고, 원재료 손질부터 배합, 성형까지 이어지는 생산 라인의 전 과정도 방송에 담긴다. 여기에 출근까지 단 10초, 회사 내 대표실 한편에 마련된 아담한 방에서 생활하는 그녀의 '공장살이'에 얽힌 사연도 함께 공개된다. 그의 방은 TV도 없이 몇 벌의 옷과 최소한의 생필품만 놓인 소박한 공간으로 '역대 가장 작은 백만장자의 방'으로 꼽힌다. </p> <p contents-hash="1166678d927f01d10367f2cc041f48d6a55fbbc526404aaa7dedc150d2d62bdb" dmcf-pid="yCUx3WV7yX" dmcf-ptype="general">과거 19세의 나이에 소녀 가장이 된 남미경은 사고로 쓰러진 아버지를 대신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화장품 방문 판매원이 된 그는 "친구들이 알아볼까 봐 고개를 숙이고 다녔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는다. 이후 보험왕을 거쳐 운명처럼 만두 유통에 뛰어들었지만, "여자라서 안 된다"는 편견에 가로막혀 시작부터 험난한 길을 걸어야 했다. 그럼에도 특유의 포기하지 않는 집념과 탁월한 영업력으로 1990년대 후반 월 수익 2000만 원을 달성하며 성공 가도를 달렸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이 터지면서 하루아침에 신용 불량자로 전락하는 시련을 겪는다. "3개월 동안 한 봉지도 안 팔렸다. 쫄딱 망했다"는 고백과 함께, 빚 독촉에 시달리던 절망적인 시간을 회상한다. </p> <p contents-hash="f5bba1544d393b7c1bea6ae6c5a303aa52b70a2b131dc70089820ff2e8556e56" dmcf-pid="WhuM0YfzSH" dmcf-ptype="general">설상가상으로 그의 인생을 뒤흔든 또 한 번의 사고도 이어진다. 인터뷰 도중 서장훈이 "손가락이 불편해 보인다"고 묻자, 남미경은 "만두를 만들다 손도 다쳤다"며 평생 잊을 수 없는 순간을 떠올린다. "손가락이 땅바닥에 떨어져 있더라"는 충격적인 고백은 모두를 숙연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3bb977906aa8afddab3b7a46d1967506a1ff0c20924c833863becb9b1506cbba" dmcf-pid="Yl7RpG4qlG"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기적이 찾아온다. 당시 TV 프로그램에서 당시 '삼둥이'로 널리 알려진 유명 연예인의 자녀가 갈비 만두 '폭풍 먹방'을 선보이면서 극적인 반전이 시작, 폐업 위기에 몰렸던 회사는 기사회생했다. 당시 3개월 만에 1년 치 매출을 달성했다는 남미경은 "만두가 맛있으면 언젠가는 대박이 날 거라는 꿈이 이루어졌다"고 회상한다. </p> <p contents-hash="b9a190e5a1cde134ab0bd47d80ca3ef93e880050d03dff1a0e6d3e5205229c5d" dmcf-pid="GSzeUH8BTY" dmcf-ptype="general">만두 백만장자 남미경의 이야기가 담긴 '이웃집 백만장자'는 29일 오후 9시 55분 EBS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HvqduX6bC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영재 “경민과 성인 기념 첫 술자리…팬 만나 술잔 숨겼다” (라디오쇼) 04-29 다음 '월간다음' HYNN(박혜원), 첫 게스트로 'OST 여왕' 만난다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