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더 스카웃', 가장 독특한 경연 프로그램" [ST현장] 작성일 04-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R9J7ZPK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3a0e2d0e518a822591d93be06cf78cd7369cb1fdef425017177a06dc3750ec" dmcf-pid="1e2iz5Q9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스카웃 제작발표회 김재중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today/20260429114708319sxog.jpg" data-org-width="600" dmcf-mid="ZkJwQbNd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today/20260429114708319sx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스카웃 제작발표회 김재중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e26b04acb5719dc7c745c90bf123aebd33484ca0eb4071009d1d18e2dc56bb" dmcf-pid="tdVnq1x2v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더 스카웃' 김재중이 프로그램의 독창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6092dec9ddb3b2f1db60a4017e199a3ec2e347c4c5736a59c1e46cde8d0c80a" dmcf-pid="FJfLBtMVCR"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ENA 새 예능 '더 스카웃'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마스터 군단' 이승철, 김재중, 웬디(레드벨벳), 영케이(데이식스), 추성훈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a9cab3cc1244ec2528d0a842627368efd15751b8a1707edff883640f8f24a9b" dmcf-pid="3xbeUH8BTM" dmcf-ptype="general">'더 스카웃'은 가요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펼치지 못한 원석을 찾아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멀티 케어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스타로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다. 화려한 이력을 가진 16인의 뮤즈가 마스터 군단과 만들어갈 무대와 이야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bb687c902ed86926c11636aa7df66bbc6a28d75bb7b4c9d26f42d3c691e08468" dmcf-pid="0MKduX6bTx" dmcf-ptype="general">아이돌 출신 김재중은 가수를 육성하며 프로듀서로도 활동 중이다. 이날 그는 "'더 스카웃'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봐온 경연 프로그램 중 단언컨대 가장 독특한 것 같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94f83df29ed8ecff50c37fb2f26555a0c60b2510ff359a73c96da728201ab34b" dmcf-pid="pR9J7ZPKWQ"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많은 걸 배우고 있다. 참가자들의 성장 서사가 잘 그려진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Ue2iz5Q9T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교환, 집착 끝에 김태리·손석구 캐스팅 “너무 쿨해서 질투나” (살롱드립) 04-29 다음 짧은 등장에도 시선집중…'살목지' 윤예주, 숨은 활약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