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등장에도 시선집중…'살목지' 윤예주, 숨은 활약 작성일 04-29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WrxKjJ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a226811801151404bc83cb43de8d31b92908575e57810dbbd246af08485133" dmcf-pid="fWYmM9Ai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윤예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ked/20260429114704781gjau.jpg" data-org-width="540" dmcf-mid="2upWNRCE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ked/20260429114704781gj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윤예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7fda6c2460dd65eae0f52e64e444f3e5f1b86f89a86f174cf9ed345e56fc20" dmcf-pid="4zqZEnTsh5" dmcf-ptype="general"><br>영화 '살목지'에 출연한 배우 윤예주의 숨은 활약이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70ff938222b0c912cb1308b294bc06d4b3b8dadbd33dd9c2f17b3a1ed1b4724" dmcf-pid="8qB5DLyOSZ" dmcf-ptype="general">윤예주는 '살목지' 초반부에 등장하는 커플 장면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be60eb5865dd3e984ff2d44763a5a7ec204c40e05ce29871648e76a97f9cad6" dmcf-pid="6Bb1woWISX" dmcf-ptype="general">극 초반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현실감 있는 호흡과 안정적인 표현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특히 별다른 정보 없이 지나칠 수 있는 장면임에도 "짧은 등장인데도 분위기가 확 살아난다", "자연스러워서 더 눈에 들어온다" 등의 반응을 끌어냈다.</p> <p contents-hash="280c565bd4d43f54726afaf3ef25e1aefbc06de7de998f0ebb47a801d20ace71" dmcf-pid="PbKtrgYClH" dmcf-ptype="general">윤예주는 그간 드라마 '엔젤아이즈' '앵그리맘' '치즈인더트랩' '사임당, 빛의 일기' '뉴연애플레이리스트' '남과 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유의 분위기와 수려한 외모로 다수의 뮤직비디오에서도 활약했다.</p> <p contents-hash="e7966c6c4443fcd3660597e52e337f81f598c724c27d41024d87daa34e9df910" dmcf-pid="QK9FmaGhhG" dmcf-ptype="general">이번 '살목지'에서도 비중 이상의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현재 윤예주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320f3b9b10b3c9bba0e8f0eebf883a45784dc6acb9b789f406c88cdc2c630d92" dmcf-pid="x923sNHlTY"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더 스카웃', 가장 독특한 경연 프로그램" [ST현장] 04-29 다음 박명수, '커리어 하이' 투어스 샤라웃…"요즘 대세, 5세대 대표 보이그룹" (라디오쇼)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