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여자 대표팀, 우버컵 전승으로 8강 진출 작성일 04-29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태국에 5-0 완승<br>조별리그 3전 전승·조 1위<br>8강 상대는 대진 추첨 후 결정</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 정상을 향한 첫 번째 관문을 넘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4/29/0006268952_001_20260429110415238.jpg" alt="" /></span></TD></TR><tr><td>안세영. 사진=AFPBB NEWS</TD></TR></TABLE></TD></TR></TABLE>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태국을 5-0으로 완파했다.<br><br>앞서 스페인, 불가리아에도 모두 5-0으로 이긴 한국은 조별리그 전승과 함께 조 1위로 8강에 진출했다. 한 게임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토너먼트 티켓을 손에 넣었다. 여자 대표팀은 2010년, 2022년에 이어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br><br>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남녀단체선수권대회는 배드민턴 단체전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남자 단체전은 토머스컵, 여자 단체전은 우버컵으로 불린다.<br><br>경기 진행 방식은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구성되며 5경기 중 3승을 먼저 챙기는 나라가 승리한다. 총 16개국이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가 8강 토너먼트에서 경쟁을 이어간다.<br><br>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은 조별리그 3경기에 모두 첫 번째 주자로 나서 승리로 포문을 열었다. 복식 세계 랭킹 3위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와 단식 김가은(삼성생명), 심유진(인천국제공항), 복식 정나은(화순군청)-이연우(삼성생명) 조가 차례로 등판해 마침표를 찍었다.<br><br>8강 대진은 추후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포스트 아사다 마오' 日 나카이 아미…中 팬심 사로잡은 '반전 매력' 04-29 다음 국내 1호 공인 파크골프장…낙동강 풍광 품은 36홀[파크골프 내비게이션]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