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월렛원, PG사 스테이블코인 월렛 지원…"규제 대응·기술 내재화 해결" 작성일 04-29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gWR6rN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2d5a7a324a0fde7d0e9f3adb94b4541e34c6df085b98071b58d36d87457baa" dmcf-pid="HKaYePmj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oneytoday/20260429095503381bsgk.jpg" data-org-width="1200" dmcf-mid="YmtxWlB3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oneytoday/20260429095503381bsg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a70595c51a63f9bdc57c80f0e7ab1892a21722a5a0986e3cfbb0fa6d27152a" dmcf-pid="X9NGdQsA5T" dmcf-ptype="general">헥토월렛원이 결제대행(PG)사의 디지털자산 지갑 도입을 지원하기 위한 투 트랙 전략을 내놨다. 자체 기업용 지갑인 '오하이월렛'으로 우선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후 '옥텟 WaaS'를 통해 PG사가 월렛 기술을 내재화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e06d9dd5bba59b77ea8ff2c11011294e693879a989e364e7e5d4b9c9341546be" dmcf-pid="Z9NGdQsA5v" dmcf-ptype="general">헥토월렛원은 PG업계의 디지털자산 지갑 도입을 위해 오하이월렛과 옥텟 WaaS를 활용한 단계별 지원 전략을 제시한다고 29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acd0fc0991bcf9d50b3bd5e9c01c32c5e9a5df1cad4da53a8734fbb395d9acf" dmcf-pid="52jHJxOcGS" dmcf-ptype="general">이번 전략은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을 검토하는 PG사의 규제 부담과 기술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현재 PG사들은 가상자산사업자(VASP) 라이선스 미보유와 지갑 개발·운영 역량 부족으로 관련 서비스 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p> <p contents-hash="d2f1397cf9b11d69e048876cd5730e0c07b8044e5584715283eb2acaf82e8601" dmcf-pid="1VAXiMIk1l" dmcf-ptype="general">헥토월렛원은 우선 기업용 인앱 지갑인 오하이월렛을 통해 PG사 가맹점의 스테이블코인 입출금을 지원한다. 오하이월렛은 앱에 내장해 사용할 수 있는 기업용 디지털자산 지갑이다. 최소한의 리소스로 연동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VASP 라이선스를 보유한 헥토월렛원이 규정에 따른 관리·감독을 수행해 파트너사의 규제 부담을 줄일 수 있다.</p> <p contents-hash="c744e07122cec9360e83bec3bf6007a7229d03cf136d2cf6948d186cf93144de" dmcf-pid="tfcZnRCE1h"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PG사는 자체 월렛을 곧바로 구축하지 않아도 스테이블코인 입출금 서비스를 먼저 경험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PG사가 디지털자산 관리 역량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cb812e52b3aba043503cc7d2fb9d33ade622e6d781846e0be7be367b781e227b" dmcf-pid="F4k5LehD5C" dmcf-ptype="general">다음 단계는 옥텟 WaaS를 활용한 월렛 기술 내재화다. 옥텟은 디지털자산 지갑 개발 API 서비스다. 지갑 생성, 키 관리, 자산 모니터링 등 개발·보안·관리 기능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형태로 제공한다. PG사는 이를 활용해 자체 지갑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8e3c4c349302e55561813d1737440690249a73cb2f5779a40f52113ad0bf9248" dmcf-pid="38E1odlwHI" dmcf-ptype="general">헥토월렛원은 오하이월렛을 통해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뒤, 제도 환경이 정비되면 옥텟 WaaS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초기에는 외부 월렛 인프라를 활용하고, 이후 자체 운영 체계로 전환한다.</p> <p contents-hash="dcb0d04f4478dbb1bbc6f0baf81c8cdf08ea095172a82703670d260f6a906515" dmcf-pid="06DtgJSr5O" dmcf-ptype="general">헥토월렛원은 오하이월렛과 옥텟 WaaS가 자금세탁방지(AML), 고객확인(KYC) 등 금융 규제 대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PG사와 가맹점이 제도권 안에서 디지털자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6f3645fffd54c8ff296cfdda90971770c96b30ce566c4bc9c84d819833c3185b" dmcf-pid="pPwFaivmts" dmcf-ptype="general">헥토월렛원 관계자는 "옥텟 WaaS는 PG사가 규제 불확실성을 해소하면서도 미래 결제 시장의 핵심인 월렛 기술을 단계적으로 내재화할 수 있는 개발자 도구"라며 "PG사들이 오하이월렛과 옥텟을 통해 AML·KYC가 갖춰진 디지털자산 관리 체계를 학습하고 비즈니스 경쟁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5db5858969bcc50fff9cdabb051d579f83d6234079c05b748708497a272408" dmcf-pid="UQr3NnTsZm" dmcf-ptype="general">한편 헥토이노베이션은 지난해 9월 헥토월렛원을 인수했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지갑 인프라 기술과 VASP 라이선스를 내재화했다. 헥토그룹은 헥토월렛원의 블록체인 인프라를 중심으로 월렛, 결제, 플랫폼을 연결하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3eb873303b20c75859c575ea1b4ca218137f508b46b5af5b026056d16c8f94a" dmcf-pid="uxm0jLyOtr" dmcf-ptype="general">김평화 기자 peace@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일가왕전’ 피 말리는 접전 끝 또 무승부 04-29 다음 "오픈AI, 앱 없는 AI 스마트폰 개발 중"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