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 피 말리는 접전 끝 또 무승부 작성일 04-2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cPTCztUf">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GSkQyhqFzV"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e21c054bd8e4c8712b9e7703987ad9178d028697c00844d583e51248abde34" dmcf-pid="HvExWlB3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donga/20260429095703762pxdt.jpg" data-org-width="900" dmcf-mid="x5CLtH8B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donga/20260429095703762pxd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d3954e97e311a6cf71be03d4f2ed878526b14d76745384aae370f8f47ce829c" dmcf-pid="XTDMYSb0u9"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div> <p contents-hash="fd2777f6b13e20919676bbc008877cfd2c18b4d9e82ee2b8a26d9b62945375c0" dmcf-pid="ZywRGvKpuK" dmcf-ptype="general">MBN ‘2026 한일가왕전’이 또 한 번 무승부를 기록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002198eccbbfb2d64ae91594a8cdc300d611a45f4480c3879e66dfc5edd1bea1" dmcf-pid="5jMukaGhFb"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송에서는 본선 1차전 무승부 이후 더욱 뜨거워진 한일 TOP7의 ‘본선 2차전’이 펼쳐졌다. 같은 곡을 나눠 부르는 ‘1 대 1 한 곡 미션’ 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국민판정단 점수만으로 승패가 갈리며 긴장감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ccf5b4773f6a2e2be929dc71057ca90017630bf791cfb63c9fab8b5ae80b3567" dmcf-pid="1AR7ENHl0B" dmcf-ptype="general">포문은 강혜연과 시모키타 히나가 열었다. 쥬얼리의 ‘Super Star’로 맞붙은 두 사람은 파워풀한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했고, 접전 끝에 시모키타 히나가 승리를 가져갔다.</p> <div contents-hash="30683917cc326de23b4bda6e867f9d9bf26a99c9856736ea1816bf12b5f664c3" dmcf-pid="tcezDjXSzq" dmcf-ptype="general"> 이어 홍지윤과 아즈마 아키의 ‘거물급 대결’이 펼쳐졌다. 나훈아의 ‘울긴 왜 울어’를 선곡한 두 사람은 트롯과 엔카를 넘나드는 깊이 있는 무대로 감탄을 자아냈고, 홍지윤이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8a1c3b83470040ee924b0831a1679c5e17651538ebc83796186cc447d134d1" dmcf-pid="FkdqwAZv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donga/20260429095705318kgxt.jpg" data-org-width="1000" dmcf-mid="WmyAuFRf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portsdonga/20260429095705318kgx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f652e5b8bfd59166a728035dbe48ef5e90ef128545e68d8e4ecdf8300b81974" dmcf-pid="3EJBrc5Tu7" dmcf-ptype="general"> 솔지와 나탈리아 D의 무대도 강렬했다. 히라이 켄의 ‘눈을 감고’를 감성 듀엣으로 재해석한 가운데, 솔지가 폭발적인 애드리브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div> <p contents-hash="23a068e777191b1a724a071b977f71abb1d2f555b8388a03abb5308815cab14c" dmcf-pid="0Dibmk1yzu" dmcf-ptype="general">차지연과 본 이노우에는 진주의 ‘난 괜찮아’로 카리스마 대결을 펼쳤다. 불꽃 튀는 고음과 퍼포먼스 속에서 본 이노우에가 8점 차 승리를 거두며 다시 균형을 맞췄다.</p> <p contents-hash="fe246ac25dfedf52b461597a70e19bd92e939e68baf19d9b279b3be5f912d24b" dmcf-pid="pwnKsEtWpU" dmcf-ptype="general">이후 스페셜 ‘흑장미’ 대결이 이어졌다. 린과 우타고코로 리에가 맞붙은 가운데, 린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로 깊은 감성을 전달하며 “가사를 모르는데 울었다”는 극찬 속에 승리, 한국 팀에 귀중한 1점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4e52572e3ba6787b4116264d9145e3ad5f1bef5a0f55180f22036c840c8154b" dmcf-pid="UrL9ODFYUp" dmcf-ptype="general">이수연은 나가이 마나미와 ‘다시 만난 세계’ 무대를 통해 상큼한 걸그룹 퍼포먼스를 완성, 마이크 사고에도 흔들림 없는 무대로 승리를 추가했다.</p> <p contents-hash="371827d72d768924d929daf73b247c6454f27ba026986929d761a7114a484fde" dmcf-pid="u3TjUtMVU0" dmcf-ptype="general">중학생 맞대결도 눈길을 끌었다. 김태연과 아라카와 카렌은 ‘잃어버린 정’으로 성숙한 감성을 선보였고, 카렌이 승리하며 일본이 추격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3f256ac3fedaa4be13ab3efccfce19c0274860e719a4cfa888c816ad00483d6" dmcf-pid="70yAuFRf33" dmcf-ptype="general">특히 ‘특별 선발전’에서는 차지연과 아즈마 아키가 각각 ‘꽃이 피고 지듯이’와 ‘그 강을 건너지 마요’를 선보이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두 사람은 70대 70 동점, 국민판정단 비율까지 동일한 결과를 기록하며 ‘기적의 무승부’를 연출했다.</p> <p contents-hash="36fcd4765b0e959bd2f4caa1a1603a692da6cdbc4d1e683b39e7087ba90ed7ab" dmcf-pid="zpWc73e43F" dmcf-ptype="general">마지막 대결에서는 구수경과 타에 리가 ‘사랑아’로 격돌했고, 타에 리가 승리를 가져가며 결국 한일 양국은 5대 5 동점을 기록했다. 이로써 본선 1차전에 이어 2차전까지 연속 무승부라는 드라마틱한 결과가 완성됐다.</p> <p contents-hash="ca91ddea74b1253136961737d5ac1583a76fb2c37dc0758396d92142464b495d" dmcf-pid="qUYkz0d83t"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는 2025년 ‘한일가왕전’ 일본 멤버들로 구성된 보컬 그룹 KaWang이 ‘키라키라’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며 한일 문화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d10a1a7340ceafd4d9f0dbdeb90a7bd291a0b3c9644328fd4e2d28ef047cce2" dmcf-pid="BuGEqpJ6F1"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이번에도 무승부라니 소름”, “결승급 긴장감”, “화요일은 무조건 본방”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afe54396059e7cde484cf3e01fba80b09ebe97fec159310b72653df33a064b5f" dmcf-pid="b7HDBUiPu5" dmcf-ptype="general">한편 ‘2026 한일가왕전’ 4회는 오는 5월 5일 방송되며, 모든 승부를 가를 ‘본선 3차전’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3e9bfa1f7433f7fc226e90c4bd2c24c4189d0a04d637cb50f31b5897c106cd53" dmcf-pid="KzXwbunQFZ"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p> <p contents-hash="bc74a8ca81a2bd1e9e43d79fd49e887feb601f0dab7de05320060467ef1a4213" dmcf-pid="9qZrK7Lx3X" dmcf-ptype="general">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21일 연속 1위 독주…"공포 영화 흥행 신드롬 새 역사 쓴다" 04-29 다음 헥토월렛원, PG사 스테이블코인 월렛 지원…"규제 대응·기술 내재화 해결"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