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8억 번 '왕사남', 한국 영화 견인했다…매출액 점유율 73%까지 끌어올려 작성일 04-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TcXSOu5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680f6a1edaa718f41766b932f2c81c30c54a7f8c11da3915ecb99d8e12bcd3" dmcf-pid="HwdCENHl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BSfunE/20260429094502789xptm.jpg" data-org-width="647" dmcf-mid="0cD1yhqF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BSfunE/20260429094502789xpt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de19866467bec39f99cb89afcc27d89850abdf3ce2ea5b98471bd109415d47b" dmcf-pid="XrJhDjXSTC"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26년 1분기 한국 영화를 견인했다.</p> <p contents-hash="d8556c3dfce013d4e5d921359b358b9b47fe010425a50dd2d13c01392cfce356" dmcf-pid="ZmilwAZvvI" dmcf-ptype="general">29일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한국 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극장 전체 매출액은 3,180억 원, 전체 관객 수는 3,190만 명을 기록하며,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했던 2020년 이후 1분기 최대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3d39e607dbe88a94a78548877754160acf993e30e2c9e63ab447b7d23f6896f" dmcf-pid="5snSrc5TCO"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수 1500만 이상을 기록하며 크게 흥행한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58.7%(1,177억 원), 관객 수는 53.2%(1,108만 명) 증가했다.</p> <p contents-hash="c874c8744498794574bc89f0b33212575141a1cb943f98c289f82d320427ae77" dmcf-pid="1OLvmk1yls" dmcf-ptype="general">2026년 1분기 한국영화는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흥행과 중예산 영화 '만약에 우리'의 장기 흥행이 더해지며 매출액 점유율 73.4%를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한국영화 매출액은 2,333억 원, 관객 수는 2,401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17.5%(1261억 원), 관객 수는 115.1%(1285만 명)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시기(2017~2019년) 1분기 평균과 비교해보면 한국영화 매출액은 94.5%, 관객 수는 79.7% 수준을 보이며 회복하는 양상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417bc07e41ed06d7e04e4a80eeb12ef52f4d77a6206ba56cbab50854e429a1" dmcf-pid="tIoTsEtW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BSfunE/20260429094504147iizi.jpg" data-org-width="647" dmcf-mid="YfIUZWV7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SBSfunE/20260429094504147ii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1d2c10a388ddaee853e94cfc605637bd5f0782160c369e843c353600b602c0" dmcf-pid="FCgyODFYCr" dmcf-ptype="general">2026년 1분기 외국영화 매출액과 관객 수는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다. '아바타: 불과 재',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특수상영관을 중심으로 선전했지만, '미키 17',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등이 개봉했던 2025년 1분기 성적에는 미치지 못했다. 2026년 1분기 외국영화 매출액은 847억 원, 관객 수는 789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9.0%(84억 원), 관객 수는 18.3%(177만 명) 감소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ec223272bf5d5aa29bb41bfcc6c343f62ad7bce5a83ca7b7986f0df90bee119" dmcf-pid="3haWIw3GTw"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가 매출액 1,518억 원, 관객 수 1,573만 명을 기록하며 2026년 1분기 전체 흥행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극한직업'의 흥행 기록을 넘어서며 매출액 기준 역대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1분기 전체 영화 시장을 견인했다.</p> <p contents-hash="8e0ec63fcf2bc397c39d639a636ef0b961c7ff70e3bf880b5534f3617915114f" dmcf-pid="05OpXy2uSD"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아바타: 불과 재'가 매출액 265억 원, 관객 수 218만 명을 기록하며 2026년 1분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특히, '아바타: 불과 재'는 특수상영 매출액이 전체 매출액의 49.9%(132억 원)를 차지하며 특수상영 매출 흥행 순위 1위에 올랐다.</p> <p contents-hash="e72094f3893ddf7b394434ad42e5fa349d822d1fd924ab0f58f59c39f66f9c99" dmcf-pid="p1IUZWV7vE" dmcf-ptype="general">배급사 순위로는 <왕과 사는 남자>와 <만약에 우리> 등 3편을 배급한 ㈜쇼박스가 매출액 1,763억 원(매출액 점유율 55.4%)을 기록하며 2026년 1분기 배급사 순위 1위에 올랐다. 2위는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 '호퍼스' 등 5편을 배급한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유한책임회사로 매출액 431억 원(매출액 점유율 13.6%)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e1f6bdf5ef3ee3e011fd776a92bbaf9fc5e6e1df4d1b0add1611459099cf5310" dmcf-pid="UtCu5YfzTk"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96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유러피언컵, 첼레 ‘무패 행진’ 오흐리드에 첫 패 안기며 결승행 청신호 04-29 다음 '미스트롯' 김나희, 8월의 신부 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사업가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