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완납' 차은우, 군기 바짝 든 경례…군악대 행사서 포착 작성일 04-2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qTUvKp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289a22cbfad2c82daa9ffb3c8699da7d9e58d77fa0f37c9846dc5382698640" dmcf-pid="KsByuT9U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063810963rzrn.png" data-org-width="377" dmcf-mid="Bj8125Q9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063810963rzr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a2455d8b7a2eafb49252daf6bbb6a00fe95d489bc50426fd3bf488fe34a90f" dmcf-pid="9ObW7y2um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차은우가 군악대 행사 무대에 오른 근황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88162eeca84f0ee418277994c1225070878b7acf24542e1a0bfa00ef92d6c9e0" dmcf-pid="2IKYzWV7mo" dmcf-ptype="general">2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지난 23일 열린 군악대 행사에 참석한 차은우의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정장 차림으로 오케스트라 단원들 사이에서 경례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표정에서 군기가 바짝 든 늠름한 군인의 포스가 느껴진다.</p> <p contents-hash="6a78463fdc55ff133fe51dfa9b7703dd99f2019f6c04faf39d870ae9c947cea2" dmcf-pid="VC9GqYfzOL"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 1월 22일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며 탈세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차은우는 '죄송한 마음이다.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4b3cf51bfd3d138100fba6de00222c1306f564c3afb2a468809b1c40152604e" dmcf-pid="fh2HBG4qOn" dmcf-ptype="general">이후 2개월여만에 다시금 사과문을 게재했다.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b9b45edd45022cff44bf121fcfc8b51699e1658fe546a4d712e6c59a4b8e90f" dmcf-pid="4lVXbH8BOi" dmcf-ptype="general">이어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 속에서 활동해 온 만큼, 이번 사안을 더욱 무겁고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제가 충분히 살피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면 그 책임 또한 모두 저에게 있다. 어떠한 이유로도 '몰랐다'거나 '누군가의 판단이었다'는 말로 회피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e8ea5b73cfe6c38c4dae66895e7b56dda5d9adbb506ff2973c8b12879ee7b10" dmcf-pid="8WPFftMVEJ"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현재 군악대 상병으로 복무 중이다. 전역은 2027년 1월이다. 차기작 넷플릭스 '원더풀스'는 내달 15일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챔피언' 김태인, 일본 최대 단체 헤비급도 정복할까. 일본에서 먼저 러브콜 04-29 다음 아버지 턱시도 입는 아들, 故 안성기 기억하는 레드카펫…전주국제영화제 오늘(29일) 특별한 개막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