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다크서클 내려와도 최강록 전화에 지리산까지 ‘김도윤 흐뭇’ (식포일러)[어제TV] 작성일 04-29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jKtI71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c34f23bce4c5e02aa1bc5f816f16419d60fe834bb087acff3417b936f1cc58" dmcf-pid="7nCRKX6b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060241017sjvw.jpg" data-org-width="600" dmcf-mid="0MozXr0H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060241017sj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79c3970286291588798cfb1ca04a27d94fc1b1773ad242cb54b3f445224487" dmcf-pid="zLhe9ZPK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060241211oehl.jpg" data-org-width="600" dmcf-mid="pY2ywehD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060241211oe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256163315c6fef6c6dca82271cd79a6c51bea7f2c3f954fb92904818f03af" dmcf-pid="qold25Q9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060241431dqyp.jpg" data-org-width="600" dmcf-mid="U7jKtI71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newsen/20260429060241431dq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BgSJV1x2W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dbd35282436b49a52570c55776210294dcbf30f5920f65cc82587c2041a5a0a8" dmcf-pid="baviftMVCA" dmcf-ptype="general">윤남노 셰프가 최강록 셰프의 전화를 받고 달려와 어른 입맛으로 김도윤 셰프도 감격시키며 사랑받는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p> <p contents-hash="e7f725ee4481d2a741af3266bd59cfa9bd3418803b043d1d1dc2d0b3554ead7f" dmcf-pid="KNTn4FRfvj" dmcf-ptype="general">4월 28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2회에서는 최강록 셰프, 김도윤 셰프, 데프콘이 지리산에서 둘째 날을 맞았고 윤남노 셰프가 찾아왔다. </p> <p contents-hash="f33ca86b8b72646d95794f43695607f0968e1c8d09c3b4a225dcbea8b66ebf7b" dmcf-pid="9jyL83e4CN"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최강록의 전화를 받고 새벽 4시에도 지리산으로 달려올 정도로 끈끈한 사이를 보였다. 최강록은 말을 못 놓는 편이지만 윤남노와 1년 만에 말을 놨다고. 윤남노는 최강록에게 전화를 걸어 징징대기도 한다며 다크서클이 진한 피곤한 모습으로 달려온 친분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f6ed3cd45c2265582fde3a8a0dc88824b9b44a6bedc34001b4f26b6774340e7" dmcf-pid="2AWo60d8la"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최강록, 윤남노, 김도윤에 대해 “여기는 ‘흑백요리사’ 우승자, 참가자, 탈락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도윤 셰프는 아침식사로 버들치 해장국을 만들었고 윤남노가 “맛있겠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안주류”라고 반색했다. </p> <p contents-hash="a9866782449b8d9b8c4d47cc39395b96428b3ed5a1cee9793521576c682b3346" dmcf-pid="VcYgPpJ6yg"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자기 김치 아니고 남의 김치를 넣었다”며 김도윤의 요리에 트집을 잡았고 데프콘은 “이게 어탕국수 스타일 아니냐. 한 번도 먹어본 적 없는 비주얼이라 맛이 궁금하다”고 기대했다. 최강록은 “버들치를 먹어본 적이 없다”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1238c27131a57d436a708276a6e002d336fd1e117a919b9d5a341e8498dd7277" dmcf-pid="f9ozXr0Hlo"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가장 먼저 맛을 보고 “간이 너무 좋다. 진짜 맛있다. 흙내가 안 난다. 채수의 시원한 맛이 있고. 된장이 버들치 향과 잘 어울린다. 너무 맛있다. 약간 뭐라고 할까. 어른의 맛이라고 할까. 40대의 맛은 맞다. 아재로 가는 맛. 전 이런 맛도 좋아한다”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82469b7c51f5eaeb425b71258989cbcd56f5b1bfe08cc75abcc66d9610df24a8" dmcf-pid="42gqZmpXlL" dmcf-ptype="general">데프콘이 “‘흑백요리사’에 나오면 생존이냐”고 묻자 윤남노는 “저는 너무 맛있다. 당연히 생존”이라고 답했다. 반면 데프콘은 “내가 아기입맛이라 민물고기를 먹기 어려울 것 같은데. 모래 같은 식감은 뭐냐”고 오묘한 반응을 보였다. 김도윤은 “캄보디아 후추”라고 알려줬다. </p> <p contents-hash="5fe992078e755bafb02af01bd4908bff9bbe6bb98c8aa61f7e0733cf882f20b0" dmcf-pid="8VaB5sUZhn" dmcf-ptype="general">아기입맛인 최강록과 데프콘은 버들치 해장국이 별로라 어제 먹다가 남은 흑돼지 카레를 가져와야겠다며 자리를 피했고, 김도윤은 윤남노의 버들치 해장국 먹방에 만족했다. 김도윤은 “(윤남노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봤다. 어른의 맛을 좋아한다고 해서. 내 지원군이 온 것 같았다. 뿌듯하다. 저 두 사람은 아기 입맛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106e4c3daac2869bf3a0f8d5039dd7f8f53ba77b5b66b5cd8a4fec83023259a" dmcf-pid="6fNb1Ou5li"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솔직히 어땠냐. 된장 맛도 느껴지고 후추를 많이 넣고”라며 버들치 해장국에 묘한 반응을 이어갔고, 최강록도 “민물고기. 찾아보니 첫 번째로 맛이 없다. 잡으면 다시 놔준다. 입맛은 각자 고유한 것이기 때문에. 저도 맛이 없는 건 아니다”며 애매한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d7a3bf6f1338a144c785a6de4d407d243fcbd359c9c34467e970c51ba254db0f" dmcf-pid="P4jKtI71CJ" dmcf-ptype="general">최강록은 “어제 카레가 수줍은 느낌이면 오늘 카레는 들이대는 맛”이라며 윤남노에게 대접했다. 윤남노는 “맛있다. 양파 엄청 많이 넣었죠? 두 가지 요리를 한 번에 먹는 느낌이다. 고기가 크니까”라고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19cf96234ef72a843a01a3c83696612eaa922c600014c24e9a9b442a0e6101a5" dmcf-pid="Q8A9FCztyd" dmcf-ptype="general">이후 최강록은 흑돼지 수육을, 김도윤은 흑돼지 바비큐를 대접했고, 윤남노는 “폭식포일러 같다. 폭식하게 만든다”며 극찬했다.</p> <p contents-hash="eebfcd5b1828f0ef8473658d27e30bd5198478b4ddb13c10b2da490375955176" dmcf-pid="x6c23hqFle"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ySuOa4DgT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교환, 김태리 손석구 캐스팅 비화 “멋있어 많이 배워” (살롱드립) 04-29 다음 윤남노 셰프 “김도윤 냉장고 국내 최고, 박물관 느낌” (식포일러)[결정적장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