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죽음까지…" 허안나, 무당 윤대만 점사에 오열 "질병 아니었다" 충격 고백 [동상이몽2] 작성일 04-29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bwM7Lxm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919ba43d8ff7a5722a40e60ec2a9179bf3dd63417b1a432ffb735f8a2c23ac" dmcf-pid="WMKrRzoM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허안나·오경주 부부가 답답한 현실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운명전쟁’ 1위 무속인 윤대만을 대면하는 현장이 전해졌다./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053508688igwg.png" data-org-width="640" dmcf-mid="Q9mrRzoM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053508688igw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허안나·오경주 부부가 답답한 현실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운명전쟁’ 1위 무속인 윤대만을 대면하는 현장이 전해졌다./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537273381a08a73639d12272b4e13a745b9b5e621c2e8fccba36b8225094ed" dmcf-pid="YR9meqgRs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개그우먼 허안나가 감춰온 아픈 가족사를 마주하며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8a49625bc377701553d5b18785265be9ab94d712dc4bf68844a4898e6c172d27" dmcf-pid="Ge2sdBaesC"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허안나·오경주 부부가 답답한 현실의 돌파구를 찾기 위해 ‘운명전쟁’ 1위 무속인 윤대만을 대면하는 현장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5f15b41892a23420224173d5a74586ed74e963c430b5a503540b62ee2bca7f3" dmcf-pid="HdVOJbNdsI" dmcf-ptype="general">이날 윤대만은 자리에 앉자마자 허안나의 집안 내력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다. 그는 “허씨 집안은 원래 많이 빌던 집안이다. 이북에서 오신 분이 있냐?”며 정곡을 찔렀다.</p> <p contents-hash="2e841efab51063671740ddf6a007a575bfca235935ce4ae4f4449312190da5ea" dmcf-pid="XJfIiKjJIO" dmcf-ptype="general">이에 허안나는 경악하며 “남편도 모르는 이야기인데 친할아버지가 황해도 출신”이라고 밝혀 시작부터 스튜디오를 긴장감에 휩싸이게 했다.</p> <p contents-hash="e243f086a5e825a17416829bcc2c16aebadd17c5c52cb842a06d4693cda073d3" dmcf-pid="Zi4Cn9AiEs" dmcf-ptype="general">윤대만의 점사는 허안나의 내밀한 슬픔으로 더 깊숙이 들어갔다. 그는 허안나에게 삼재의 여파와 인간관계의 고충을 짚어낸 뒤, 갑작스럽게 “비슷한 나이대의 여자가 보인다”고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aa2eaa43ee87a9afe05a1347fffa658441cb9ef18ad5c77b52cddb33e99010" dmcf-pid="5axTN8wa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허안나가 감춰온 아픈 가족사를 마주하며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053509974jdib.jpg" data-org-width="640" dmcf-mid="xzKrRzoM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9/mydaily/20260429053509974jdi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허안나가 감춰온 아픈 가족사를 마주하며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5c9a27588cea44658f4002e38045e87a0798d6bc0c2b89097d1761d6b3e650" dmcf-pid="1NMyj6rNIr" dmcf-ptype="general">순식간에 표정이 굳어진 허안나는 “친언니가 일찍 세상을 떠났다”며 어렵게 입을 뗐다. 특히 윤대만이 “질병으로 느껴지지 않는다”며 죽음의 원인을 암시하자, 허안나는 “언니가 마음이 많이 아팠다”고 고백하며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979ef61f3a414eb925948a6be8ae13447176b2105db7d02f6d50631b03fde022" dmcf-pid="tjRWAPmjEw" dmcf-ptype="general">윤대만은 고인이 된 언니의 마음을 대신 전하며 위로를 건넸다. 그는 “언니가 의지할 곳이 안나씨 밖에 없었다. 그래도 언니가 떠났지만 여전히 도와주려는 마음이 크다”고 말하며, 고인을 기리기 위해 인등을 모시거나 위패를 찾아갈 것을 제안했다. 언니를 향한 미안함과 그리움에 허안나는 한동안 울음을 그치지 못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378472783ec392634a5301f8d0876d8164b1a357587ef86fbba8e35b53a4c73" dmcf-pid="FAeYcQsArD" dmcf-ptype="general">한편, 윤대만은 향후 활동에 대해 “올해 7~8월부터 흐름이 좋아지고, 9월에는 드라마 관련 기회가 들어올 수 있다. 손을 내밀어 주는 사람이 있다”고 예견했다.</p> <p contents-hash="48693b59d4d946c1e91a3f437e35a151024c1a4e4c7507d83c07fe34aeff260b" dmcf-pid="3cdGkxOcmE" dmcf-ptype="general">다만 배우로서 악역 변신을 꿈꾸는 허안나에게 “이미지를 급격하게 바꾸는 것은 조심해야 한다. 상승할 수 있는 기운은 있지만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는 신중한 당부를 잊지 않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오늘(29일) 영면…악성 뇌종양 투병 끝 영원한 별로 04-29 다음 허사비스·이세돌, 오늘 10년만에 재회…AI 미래 대담 04-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