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에 이어 남자부도 선수 연봉 상한제 시행 작성일 04-28 30 목록 한국프로배구연맹이 선수들의 연봉 격차 완화와 팀 운영의 안정성 확보 를 위해 여자부에 이어 남자부에서도 선수 연봉 상한제를 시행합니다.<br><br>연맹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오는 2027-2028시즌부터 선수 개인의 연봉이 팀 전체 연봉 상한의 20%를 넘지 않는 보수 상한제를 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br><br>이에 따라 2027-2028시즌 선수가 받을 수 있는 최대 연봉 총액은 10억 4,200만 원입니다.<br><br>다만 샐러리캡이 점진적으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선수 최대 금액도 매년 4,000만 원씩 줄어들게 됩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반격 성공한 최하위 롯데…선두 사수한 kt 04-28 다음 '전민재 3안타 맹타·김원중 벼랑 끝 세이브' 롯데, 키움 잡고 반격의 5월 예고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