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PD 전처' 서유리, 웨딩 사진에 '소름' 표출…"공황 오니까 사용하지 마" 작성일 04-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MCDVkLY0">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B0RhwfEo5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23f4ffbb01e7a2f941e648ad2bcd004730681c51c83fc3fd27e9e2abc9fd6e" dmcf-pid="bPw0XaGh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성우 서유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서유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10asia/20260428220315300xfze.jpg" data-org-width="1200" dmcf-mid="3QG8bhqF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10asia/20260428220315300xf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성우 서유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서유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66c814a6c1a25bf209b5ddfb43c6345f6d2c9fe0f1141a3e7fa67b4b514fb6" dmcf-pid="KQrpZNHl1t" dmcf-ptype="general">전남편 최병길 PD와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는 성우 서유리가 기사 사진에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5147ef3f2ecc15cfd1dd5c58d6018ef3b71e439c72a7dc05ec5ad245dd04acb1" dmcf-pid="9xmU5jXSH1"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 웨딩 사진 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876625efa73a8afe30d3035c9d566440813c5473f035f9b895f707c614f943fc" dmcf-pid="2Msu1AZv55"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SNS 속 설전이 보도되는 과정에서 일부 매체가 웨딩 사진을 활용하자 서유리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08c8ccd4b993d27bc75c7180816ec74512bbe967fde3ac8c9307871f12775ffb" dmcf-pid="VRO7tc5TZZ"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공왕 온다"라며 "방금 공황 정말 빡세게 와서 힘들었다"라고 가감 없이 감정을 표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15196da928b468e1b549437d47b9c3c7bcd23d661ee7de1c5ec9a9256551b0" dmcf-pid="feIzFk1y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유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10asia/20260428220316588jogj.jpg" data-org-width="462" dmcf-mid="zdO7tc5T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10asia/20260428220316588jo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유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fe51968bd6698c29e3d46863e1bbf1c4bce5f195d5024c77e617b2b60b65ce" dmcf-pid="4dCq3EtW1H" dmcf-ptype="general"><br>서유리와 최 PD는 5년 만에 파경을 맞은 이후, 공개 저격이 난무하는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최 PD는 ▲서유리를 특정 드라마에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킬 것 ▲약속 불행이 시 최 PD가 연출, 제작하는 차기작에 반드시 출연시킬 것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에 동행할 것 등이 담긴 서유리 측의 '이혼 협의안' 문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조건이었다"며 추가 금액을 얹어 협의를 마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06e0ecae41c9b94f8fe26f12cf1987d68d233933498bc1a65c69d0f16810dcc" dmcf-pid="8JhB0DFYZG" dmcf-ptype="general">이를 확인한 서유리는 "돈도 제대로 갚지 않은 상황에서 6000만 원을 더 얹어줬다고 주장하는 건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최종합의서에는 포함도 되지 않은 것들이며, 최병길로 인해 자신이 방송계에서 입은 피해 때문에 거론된 조항"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fc42033da51a3357c04f7e0fdf1eaec9707afc814ca71e9f06d08b6bb06ef97" dmcf-pid="6ilbpw3G5Y" dmcf-ptype="general">이후 최 PD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합의금을 드리고 싶지만, 현재 수입이 없는 상태라 지급이 어렵다. 하루빨리 일을 성사시켜 합의금을 드리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서유리를 향해 현재 자신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8ed13e0f948a55f55dbb6f991c9e11c65db549f0791b57250c89977b3302ad1" dmcf-pid="PnSKUr0HY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최 PD는 서유리에게 "이 업계는 이미지와 평판이 전부"라며 "서로를 향한 네거티브는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제가 조금이라도 시장에서 다시 일어나 합의금을 드릴 수 있도록 그냥 내버려라도 둬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01ec42405ea61cd959327cbfef442a136d1aaefa9c6f0d5d283f9a81e22c7c5d" dmcf-pid="QLv9umpXYy"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덕유산 산마늘과 함께 움튼 창효씨의 봄 04-28 다음 '벙벙좌' 24기 영식, 드디어 여친 생겼나…PC방 데이트 포착 ('벙벙튜브')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