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소식] 제2회 제주도 장애인체육대회 폐막 작성일 04-28 8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제주] [앵커]<br><br> 서귀포시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서귀포 소식'입니다.<br><br> 서귀포시청 김시영 주무관 연결합니다.<br><br> 주무관님, 안녕하세요?<br><br> [답변]<br><br> 네, 안녕하세요,<br><br> 서귀포시청입니다.<br><br> [앵커]<br><br> 오늘 준비한 소식 전해주시죠.<br><br> [답변]<br><br> 네,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가 3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는데요.<br><br> 오늘 첫 소식으로 열기 속 현장을 전해드립니다.<br><br>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열린 이번 대회는, ‘차이를 넘어 도전으로 하나되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서귀포시 20개 경기장에서 진행됐는데요.<br><br> 성산읍 혼인지에서 출발한 성화 행사를 시작으로,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은, 가수 축하공연과 함께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습니다.<br><br> 개회식장에는 점자 체험, 보조기기 전시·체험 등 장애인 중심의 다양한 부스도 마련됐습니다.<br><br> [고예원/제주서중학교 슐런팀 감독 : "점심시간마다 (연습실에) 내려와서 슐런 연습을 했고요. 오늘도 대회에 출전을 해서 재미있게 한 것 같습니다. 항상 재미있고 안전하게 경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주서중 파이팅!"]<br><br> [김충주/제주공생 플로어볼팀 선수 : "오늘 처음으로 선수로 왔습니다. 기분이 좀 좋았고요, 자기 실력에 맞게 최선을 다했습니다."]<br><br> 24개 종목에서 2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펼쳤는데요.<br><br> 특히 농구, 슐런 등 여덟 개 종목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어울림부’가 운영돼 차이를 넘어 하나가 되는 가치를 실현했습니다.<br><br> 이어, 다음달 8일부터 10일까지 공천포전지훈련센터에서는 ‘제60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br><br> 작년에 이어서 서귀포시 대표 야간 관광 이벤트인 새연교 불꽃쇼가 우리 곁에 다시 찾아왔습니다.<br><br> ‘금토금토 새연쇼’인데요.<br><br>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 모두 40차례 새연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도내외 아티스트 라이브 공연과 함께 새롭게 단장한 음악 분수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는데요.<br><br> 특히, 하이라이트로 10분간 펼쳐진 제주 최대 규모의 ‘불꽃쇼’가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br><br> [박재준·박이현/서귀포시 토평동 : "'하나의 축제의 장이 됐구나’라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서귀포시민으로서 감회가 새로웠고, 새연교가 많이 알려진 듯한 느낌이 들어서 더욱 좋았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br><br> [김기담/동홍초등학교 : "살면서 많은 불꽃 쇼를 봤지만 그렇게 화려하고 많이 터지는 불꽃 쇼는 처음 봤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br><br> 앞으로 서귀포시에서는 원도심 문화페스티벌, 새연쇼 등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주말 공연을 통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br><br> [앵커]<br><br> 네, 서귀포시만의 매력적인 야간 볼거리를 통해 도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br><br> 계속해서 다음 소식 전해주시죠.<br><br> [답변]<br><br> 지난 26일 강정크루즈터미널에서 크루즈 관광객과 승무원, 그리고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2026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가 열렸습니다.<br><br> 서귀포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장에는 색다른 제주 민속 공연 무대뿐만 아니라 플리마켓 등 체험 콘텐츠로 볼거리가 가득했는데요.<br><br> 특히, 전통부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과 돌하르방 포토존이 운영돼 다양한 국적의 크루즈 관광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br><br> 앞으로도 서귀포시는 다음 달 6일과 19일에 크루즈 페스타를 두 번 더 진행할 계획인데요.<br><br> 특히, 마지막으로 강정포구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대형 크루즈 기항을 기념하는 특별 불꽃 쇼가 강정항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입니다.<br><br> 지금까지 서귀포시에서 전해드렸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생성형 AI 성착취 폭증에 방미통위원장 "생성단계부터 책임 물어야" 04-28 다음 ‘삼전닉스’도 위험하다고?…한 달 새 40% 올랐다는 PCB ‘초비상’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