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산의 아이콘' 누구…46살 한다감 "최고령 산모"→45세 최지우, 쌍둥맘 이영애까지[이슈S] 작성일 04-2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bgoehD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3908cb7f3dffe608c4796170bd4fe892e4faecfe0dc9f9a097c2347b919d9d" dmcf-pid="bTKagdlw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왼쪽부터 한다감, 최지우, 이영애.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tvnews/20260428191108336qaqc.jpg" data-org-width="900" dmcf-mid="zx568KjJ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tvnews/20260428191108336qa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왼쪽부터 한다감, 최지우, 이영애.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7a376e247f9eb955bb689b14eba3ee6b5565b311799761efbf711a8bc55813" dmcf-pid="Ky9NaJSry0"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한다감이 46세의 나이에 임신을 발표하면서 노산 우려를 딛고 2세를 얻은 여배우들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8db59d041dc342e8d577767cb4f1ac5e58f638fc1feaa48d5cca0765b5b13426" dmcf-pid="9W2jNivmS3" dmcf-ptype="general">배우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깜짝 발표했다. 그는 "20대 데뷔 후 앞만 보고 달리다 41살에 결혼했고, 어느덧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아직 믿기지 않는데 여러분은 얼마나 놀라셨을까 싶다.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기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50d18deadd296bd3d39d892a6675a5ba2cd757e42698276c3d90e8d8afefc7f" dmcf-pid="2YVAjnTsvF" dmcf-ptype="general">올 가을 출산 예정이라는 한다감은 "지금껏 사례를 봐서는 현재 연예계 여배우 중 최고령 산모이지 아닐까 싶다"며 "늦은 시기에 제게 큰 축복과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c6ab1cbba32999f67abb45e60820170075bab6ae7e09c6f88b4f06fc26a6094" dmcf-pid="VGfcALyOyt" dmcf-ptype="general">1980년생인 한다감이 46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발표하자 동료들의 축하가 쏟아졌다. 배우 하연수, 소이현, 모델 이소라 등이 SNS를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0b2abd14aaab0bbd91980de7f3be939e2d03965f7920ef345d208acccf5041" dmcf-pid="fH4kcoWI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용건.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tvnews/20260428191109666obvg.jpg" data-org-width="900" dmcf-mid="qy3MxfEo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spotvnews/20260428191109666obv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용건.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e3e8542732600acc7a4c7e6fcdfc5b6f5ed7de38862c47d39f33e039bc655b" dmcf-pid="4baWyCztl5" dmcf-ptype="general">40대에 임신의 기쁨을 맛본 스타는 한다감뿐만이 아니다. 앞서 배우 최지우는 2020년 45세의 나이로 딸을 품에 안으며 스스로를 '노산의 아이콘'이라 칭한 바 있다. 한다감은 최지우가 보유했던 연예계 최고령 산모 기록을 경신하며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게 됐다. </p> <p contents-hash="f243db67b27f60049e490964afebcb7554964fb4f87941d446d3080e60d7aeef" dmcf-pid="8KNYWhqFCZ" dmcf-ptype="general">2011년 40세의 나이에 이란성 쌍둥이를 자연분만으로 출산에 성공한 이영애를 비롯해 44세에 둘째를 낳은 이정현 등도 40대 출산으로 주목받은 대표 스타들이다. 이밖에도 이인혜(42세), 이하늬(42세), 성유리(41세), 황보라(41세), 손예진(40세) 등 여러 스타들이 40대에 엄마가 되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f475cb9cb885bcae4541d5a4bf679606db03710fa68de0d3fe590537aec3dbf1" dmcf-pid="69jGYlB3SX" dmcf-ptype="general">한편 고령의 나이에 자녀를 얻은 남자 스타는 배우 김용건이 독보적이다. 김용건은 2021년 75세의 나이에 혼외 출산을 통해 셋째 아들 시온 군을 얻어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P2AHGSb0v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앤 해서웨이 옆에서도 빛난 미모…‘프라다2’ 인터뷰 화제 04-28 다음 구교환, 연인 이옥섭 감독과 ‘살롱드립’ MC 후일담 “너무 수치스러웠다”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