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연인 이옥섭 감독과 ‘살롱드립’ MC 후일담 “너무 수치스러웠다” 작성일 04-2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9He6rN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82f044d075b24c44aca07cd7f190336e42b8eaf2abea59163a941702be7ae" dmcf-pid="6Z2XdPmj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91334850nimn.jpg" data-org-width="600" dmcf-mid="VuXDz3e4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91334850ni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33850bfb6e17c4c2c20a6bf24b04748ed8d9fba0cfbdc907872218cb525c17" dmcf-pid="P5VZJQsA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91335070rjgf.jpg" data-org-width="600" dmcf-mid="48rRWhqF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newsen/20260428191335070rj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Q1f5ixOcy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03bd29e38c5fe34401fb7312aa4fa692d08468b71d310c0da6abc0c5a441a75e" dmcf-pid="xt41nMIkCJ" dmcf-ptype="general">구교환이 ‘살롱드립’ 100회 특집 MC 도전을 후회하며 200회 특집 MC를 예약했다. </p> <p contents-hash="183b36009b12df773adbdec6ef83d12693d47b5fbf5ae67ba30056119767a7c2" dmcf-pid="yohL5WV7Td" dmcf-ptype="general">4월 28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37회에서는 배우 구교환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00b91ac622c815ee81276991621db60694cad05a32c0689aba1854291bbbe5e" dmcf-pid="Wglo1Yfzye" dmcf-ptype="general">구교환은 연인 이옥섭 감독과 ‘살롱드립’ 100회 특집 MC를 본 일에 대해 “나 많이 성숙해져서 돌아오지 않았냐. 그때 너무 수치스러웠다. 나의 MC 도전 실패”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60b12fe5f89c6a469133a758e038e16e359fe2397e80af4321370d8d7b63ebff" dmcf-pid="YaSgtG4qTR"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100회 특집에 너무 귀한 MC를 구교환, 이옥섭 두 분이 봐주셨다. 그때 이후로 다시는 진행은 하지 말아야 겠다?”라고 후회하는지 질문했고, 구교환은 “2MC가 문제이지 않았나. 나는 기량을 펼치고 싶은데 옆에 있는 사람도 신경 써야 하고. 나는 베테랑 에너지가 있는 사람인데. 숨바꼭질하는데 동생이 따라와서 잘 못 숨는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94e2923c5a1e0a63e46d8a98bb0a63ace3224f38e95b61a66ee2a3a18a59546d" dmcf-pid="GNvaFH8BCM" dmcf-ptype="general">이에 장도연이 “끝나고 둘이 무슨 이야기를 했냐”고 묻자 구교환은 “둘이 차에 타고. (한숨) 이러고 계속 갔다. 복기도 하기 힘든 거다. 너무 가슴 아파서. 그 친구도 어떤 꿈을 꾸고 왔던 것 같다. 나만큼 실망한 걸 보니까. 야망은 있다. 그럴 거면 잘했어야지. 나도 잘했어야 하는데. 한번만 더 기회를 주시면. 200회까지 하실 거죠? 그때는 단독으로 오겠다”고 200회 특집 단독 MC를 예약했다. </p> <p contents-hash="56fa7f56adbe766defa2aaeb41546be3c9462cbf2f3b43419b7be49cb1a2e8d0" dmcf-pid="HiOJHvKpCx"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당시 방송이 인급동 1위도 하고 반응이 괜찮았다며 위로했고, 구교환이 “중요한 건 내가 만족을 해야”라고 강조하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우리는 너무 재미있었는데 반응이 적은 것과 우리는 찝찝했지만 반응이 너무 좋다”고 택일을 질문했다. </p> <p contents-hash="4d2f070be0cc25e009591c89ff2621a25e71370d9268f2a8970d3b222713c80d" dmcf-pid="XnIiXT9UhQ" dmcf-ptype="general">구교환은 그래도 자신이 만족하는 결과물이 중요하다고 말했지만 장도연은 “저는 후자다. 그렇게 해서 프로그램이 존폐의 위기에 처하는 걸 많이 봤다”며 반응이 안 좋아 폐지되는 경우도 많다고 현실을 말했다. 구교환은 “역시 선배”라며 감탄했고, 장도연은 “반응 좋았으니 걱정하지 마라”며 거듭 달랬다.</p> <p contents-hash="2c120c8c62bb9be58bc52294842a082dd8fa10fe0c047269ab7c821d4c64a4c4" dmcf-pid="ZLCnZy2uCP"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5ohL5WV7y6"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산의 아이콘' 누구…46살 한다감 "최고령 산모"→45세 최지우, 쌍둥맘 이영애까지[이슈S] 04-28 다음 김규리, 문화계 블랙리스트→영업 정지 루머 고소인 조사 마쳤다…"더디더라도 끝까지" [RE:스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