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PD, 서유리와 진흙탕 싸움 시작? "사채업자보다 집요" 작성일 04-28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병길, 서유리 측 법무대리인과의 대화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9SGSb0J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a782c63cc59b426dc23f284ca45ddb3de1eb29aab1b1b18658bef479d85225" data-idxno="702625" data-type="photo" dmcf-pid="W0OPdPmj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ockeyNewsKorea/20260428182816592pjxx.jpg" data-org-width="720" dmcf-mid="QJKuKunQ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ockeyNewsKorea/20260428182816592pj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beae5c47da3bc921bd162ff25f1bdfc442d2fa737422e718cbc67cd80f5771" dmcf-pid="GUCxixOcdH"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최병길 PD가 전처 서유리 측의 주장을 재반박했다. </p> <p contents-hash="666a47abeeb9f83107eff8bc58fc59a35ab77807da162588f710c3d34f24fd43" dmcf-pid="HuhMnMIknG" dmcf-ptype="general">최병길 PD는 28일 개인 계정을 통해 "기존 서유리 측 변호사와 나눈 카카오톡 대화"라며 관련 내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cbf23f811eb9ee4b1e04ce69b252e25ae0b3d6d7db34fa0de9fb0c2ad359483" dmcf-pid="X7lRLRCELY" dmcf-ptype="general">서유리 법무대리인 한 곳과 소통 중이라는 최병길 PD는 "약속자리에 불참했다는 건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건지 금시초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작년에 합의한 계약을 어긴 건 채권자 쪽이다. 거기에 해당하는 위약금 1억을 배상하셔야 한다는 문서도 엄연히 존재하는 상황에 저는 거기에 대한 책임을 묻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7b32812d6da54ac2c84461f7ec2d23553dcd519d651a5e7493258e61480bd549" dmcf-pid="ZzSeoehDRW" dmcf-ptype="general">또 최병길 PD는 "서유리씨는 어느 사채업자보다도 집요하고 공격적으로 연락을 해왔다. 스토킹에 가까울 정도 시달림을 느낀 저는 당시 해당 변호사를 통해 연락을 해달라고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153994d207a28cfda54f0a96c8dd21fd49e5c1570ab32d0a6fd99674e1d05cc" dmcf-pid="5qvdgdlwiy" dmcf-ptype="general">변호사의 연락을 막은 적 없다는 최병길 PD는 "실제 통신이 막혀 통화와 문자는 수신이 불가하고 오직 카톡만 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7e8d49505a2e3d244ef53d1124b3ecfbcced976828218cf17c26a80aa91150c" dmcf-pid="1BTJaJSrMT" dmcf-ptype="general">끝으로 그는 "제발 더이상 시끄럽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서로에게 마이너스일 뿐"이라며 "무조건적으로 협조드리겠으니 부디 제 언급 그만하시고 변호사께서 연락달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9839cb4308704a6593c670af14f8c0d9d59e2ec2006034cbe8d6eb15df6cf439" dmcf-pid="tbyiNivmnv" dmcf-ptype="general">최병길 PD는 지난 2019년 서유리와 결혼, 2024년 6월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현재 두 사람은 채무 문제 등 법적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서유리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총 3억 2천 3백만 원을 지급하며, 기한을 넘길 경우 연 12%의 이자를 더하기로 한 조항이 딤긴 합의서 내용까지 공개하며 지급 약속 이행을 촉구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FM0DIDFYMS"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d4a69eadcd7b958a19002d29c2017da154630ee7f013fa4cb23db7ee0daf567" dmcf-pid="3RpwCw3Gnl"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서유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이밍 싸움 ‘플라잉’ vs 모터의 성능 ‘온라인’ 04-28 다음 '가정폭력→암 투병' 女배우, 모친까지 투병…"오래 사랑하고 싶다" 가슴 먹먹 [RE:스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