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유로머니 2관왕... 자산관리 명가 넘어 스포츠 ESG 선도기업으로 작성일 04-28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유로머니 인정받은 PB 경쟁력, 통산 19회 수상 금자탑<br>가업승계·상속 설계 강점... '하나 리빙트러스트' 재조명<br>축구·농구·국가대표 후원까지... 스포츠 ESG 확대 행보</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28/0000151256_001_20260428181111193.jpg" alt="" /><em class="img_desc">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세계적인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가 주관하는 'Private Banking Awards 2026'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賞'과 '대한민국 최우수 가업승계賞'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밝혔다.(▲하나은행, 유로머니誌 선정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대한민국 최우수 가업승계'賞 수상). /사진=하나은행</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하나은행이 세계적 금융전문지 유로머니가 선정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과 '대한민국 최우수 가업승계' 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자산관리 경쟁력을 입증했다. 여기에 축구·농구단 운영과 국가대표 후원, K리그 스폰서십까지 이어온 스포츠 ESG 행보가 더해지며 금융을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 기업으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br><br>하나은행이 세계적인 금융 전문지 유로머니가 주관한 'Private Banking Awards 2026'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과 '대한민국 최우수 가업승계'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자산관리와 승계 컨설팅 분야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국제 무대에서 다시 확인받았다는 평가다.<br><br>유로머니는 매년 전 세계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자산관리 역량, 고객 서비스, 상품 경쟁력, 승계 설계 능력 등을 종합 심사해 국가별 최고 프라이빗뱅킹 기관을 선정한다. 하나은행은 2005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에 오른 뒤 이번까지 통산 19번째 수상 기록을 세웠다. 국내 자산관리 시장에서 오랜 기간 축적한 신뢰와 전문성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br><br><strong>유언대용신탁 선도…가업승계 강자 입증</strong><br><br>특히 '대한민국 최우수 가업승계' 수상은 상속·증여 시장에서 하나은행이 보여준 선제적 대응이 주목받았기 때문이다. 하나은행은 2010년 국내 최초로 유언대용신탁 상품인 '하나 리빙트러스트'를 도입하며 고령화 시대 자산 이전 수요에 대응해 왔다. 이후 가업승계, 기부신탁, 맞춤형 상속 설계까지 영역을 넓히며 손님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구축했다.<br><br>초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한 금융·비금융 통합 컨설팅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세무·법률·부동산·기업승계까지 연결하는 종합 솔루션은 국내 PB 시장에서 하나은행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평가된다.<br><br><strong>금융 넘어 스포츠 ESG 실천기업으로</strong><br><br>하나은행의 경쟁력은 금융 부문에만 머물지 않는다. ESG 경영 측면에서도 스포츠 후원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꾸준히 나서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계열사로서 대전하나시티즌 운영에 참여하고 있으며,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을 통해 여자 프로스포츠 저변 확대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br><br>또 하나은행은 1998년부터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은행으로 활동하며 한국 축구 발전을 지원해 왔다. K리그 타이틀 스폰서십에도 참여했고, 후원 기간을 2028년까지 연장하며 국내 프로축구의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금융사가 스포츠 생태계에 장기 투자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대표 사례라는 평가다.<br><br>하나은행 관계자는 "손님 중심 자산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시장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금융과 비금융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강화해 평생 금융 파트너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글로벌 금융상 수상과 스포츠 ESG 실천. 하나은행이 '돈을 맡기는 은행'을 넘어 '가치를 함께 만드는 금융사'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은 이미 기민하게 대응 중".. '21점제→15점제' 거센 변화, '깜짝 스타 등장하나' 04-28 다음 인류가 불가능 영역 깨뜨리자 불거진 신발 기술 도핑 논란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