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미래 업무 환경, 엣지·온디바이스 AI 영향력 커진다” 작성일 04-2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차세대 AI PC, 온디바이스 AI 강화ㆍ‘HP IQ’로 연결성 높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uxR8waRU"> <p contents-hash="5eca011857c11dbeab85d1d6d1ee9ce268c4d5b4c5d981d07d0f77fcd20a7563" dmcf-pid="YB7Me6rNJp" dmcf-ptype="general">현실로 다가온 'AI 기반 업무 환경'은 이제 PC 안에서만 머무르지 않는다. HP는 AI 시대 미래의 업무 환경에 대해 AI를 클라우드가 아닌 디바이스 단에서 다루는 '온디바이스 AI', 그리고 AI가 PC를 넘어 협업 환경 전반을 연결하고 경험을 통합하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서는 성능이 향상된 차세대 AI PC, 그리고 다양한 디바이스를 AI로 연결하는 플랫폼이 필요하다. </p> <div contents-hash="d65e23176d4357d50f51a3c8c2cb643a412bad19e74488e069476af51ef7e132" dmcf-pid="GB7Me6rNn0" dmcf-ptype="general"> HP는 28일 서울 강남구 앤헤이븐에서 최신 비즈니스 PC 신제품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미래 업무 환경의 방향성과 비전, 이를 지원하는 AI PC,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HP는 인텔과 AMD, 퀄컴의 최신 프로세서가 탑재된 엘리트북과 프로북 'G2' 라인업과 워크스테이션 제품군, 온디바이스 기반 로컬 AI 플랫폼 'HP IQ' 등을 선보였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41aeb0b055a9e97469de7dd17f4412d56ca70908bbc97f33621580567d82a8" data-idxno="441908" data-type="photo" dmcf-pid="HbzRdPmj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용남 HP 코리아 대표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552810-SDi8XcZ/20260428175301141nuki.jpg" data-org-width="600" dmcf-mid="8pZQM4Dg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552810-SDi8XcZ/20260428175301141nu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용남 HP 코리아 대표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93dbdf3eea2311cdd8ee33d9a2bfb5cfa79f098b240564e7c0481e0f9d0062" dmcf-pid="XKqeJQsAeF" dmcf-ptype="general"><strong>2026년, AI 시대 업무 변화에 중요한 기점 될 것</strong></p> <p contents-hash="b5251f591a97facc6afdaae7818479920c3243f971911de374b261344d3cb191" dmcf-pid="Z9BdixOcit" dmcf-ptype="general">강용남 HP 코리아 대표는 올해를 '중요한 변환점'으로 지목했다. 그는 "이제 AI는 도구가 아니라 동료"라며 "AI 에이전트로의 변화는 AI의 사용 모델이 B2C(Business-to-Customer)에서 B2B(Business-to-Business)로 전환되는 것"이라 말했다. 또한 "기술적으로는 모든 것이 클라우드에 의존하다가 이제는 디바이스 수준까지 활용하는 '하이브리드'가 됐다"며 하이브리드 형태를 사용하는 주요 이유로는 데이터와 보안 측면을 꼽았다.</p> <p contents-hash="56be8452f9f819d09d9cd38040295be06974dcd4a4890d0041977055d761ee0f" dmcf-pid="52bJnMIkM1"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는 HP에 있어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두 가지 주목할 점을 제시했다. 첫째 'AI 능력은 컴퓨팅 능력'이라는 점이다. 강 대표는 "AI는 대부분 사람이 하는 것을 더 잘 하는 존재"라며 "컴퓨팅 성능이 높아질수록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b39837170e07a596264398a8e60ea9a0119ce70ce7baf30582eaa56bc87996b" dmcf-pid="1VKiLRCEM5" dmcf-ptype="general">두 번째로는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변화'를 제시했다. 강용남 대표는 "AI를 기업에 잘 적용하려면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바뀌어야 한다. 이미 예전에 있었던 변화에서도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적절히 개편한 회사들이 살아남았다"며 "조직 단위의 변화는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개인과 부서 단위로는 AI가 더 빨리, 많이, 효과적으로 도입될 것으로 예상한다. 부서 단위에서 로컬 AI를 사용하는 환경이 비즈니스 시장에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2da1de045c6dab56afaf7fd5d8bb60d316e1aedc3278f9e1d28a9c68f9fcccfb" dmcf-pid="tf9noehDnZ" dmcf-ptype="general"> 기업이 업무 환경에 AI를 도입하면서 주목해야 할 부분으로는 생산성 측면 뿐만 아니라 AI를 통해 소통과 협업을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 AI를 통해 보안을 더 잘 유지되도록 하는 것을 꼽았다. 이어 강 대표는 "올해는 AI가 일하는 방식과 경험 등 많은 것들을 바꾸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HP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상실감이 아니라 새로운 경험과 더 큰 의미, 더 큰 성취감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f6d6f26b60fc18a9c954c7c3446428cb22478a0f862831b842a48a7f2fdddc" data-idxno="441910" data-type="photo" dmcf-pid="F42Lgdlw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병홍 HP 코리아 전무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552810-SDi8XcZ/20260428175302465fsgz.jpg" data-org-width="600" dmcf-mid="6DPcEaGh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552810-SDi8XcZ/20260428175302465fs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병홍 HP 코리아 전무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8a921a7666dfa49d3c18766f51957747f19f907cdf1ead3f5cfc1d81e14695" dmcf-pid="38VoaJSrJH" dmcf-ptype="general"><strong>AI 시대 미래의 업무 환경에 핵심 될 'AI PC'</strong></p> <p contents-hash="604afd529f34b641df0703ec662743e44cf58d545e40f08b08c61497bee76676" dmcf-pid="06fgNivmiG" dmcf-ptype="general">소병홍 HP 코리아 전무는 최근 기업들이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데 있어 당면하는 과제로 클라우드 기반 모델을 사용함에 따른 데이터 보안 관련 문제, 비용 문제, 반응성 문제 등을 꼽았다. 이러한 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PC 등 사용자 쪽에서 AI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이전 대비 소규모 언어모델의 성능도 대단히 좋아지고 있다. 2~3년 전 대형 모델의 능력이 이제는 소규모 모델에서 나온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06e1bb05174748213fe4650d24b81931b03bc212f54b5c3f88617b8b52fb7bc" dmcf-pid="pP4ajnTsRY" dmcf-ptype="general">AI 활용에서 엣지 단의 추론 수요는 현재 전체 추론 수요의 5%에서 향후 2030년에는 50% 수준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소 전무는 "HP는 엔드포인트 단에서 큰 강점이 있고, 강점을 활용하면 큰 성공을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기존 PC로는 이러한 AI를 제대로 활용하기에 구조적 한계가 있고, AI 시대에 가장 강력하게 설계된 AI PC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7f8752effb9c077d1f40f77d9a72b6140a6ccbd8a1b3c1e84c8c56a5125993" dmcf-pid="UQ8NALyOJW" dmcf-ptype="general">이어 "예전에는 IT 부서가 '지원' 부서였지만 지금의 AI는 기업의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됐다"며 "HP는 기업들이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더 상장할 수 있도록, 특히 엣지로 이동한 AI를 잘 지원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div contents-hash="a274665afb69963af529d1f7215c71efe892f90335777dda1654400cc353556f" dmcf-pid="uImZ1Yfzdy" dmcf-ptype="general"> HP는 올해 비즈니스용 주요 제품군에서 '엘리트북 X G2'부터 '프로북 4 G2'까지 대부분의 라인을 '코파일럿+ PC' 지원이 가능한 제품군으로 구성했다. 이는 AI PC에 대한 수요가 대기업 뿐만 아니라 중견, 중소기업까지 확장되는 것을 고려한 것으로, 인텔과 AMD, 퀄컴의 프로세서를 사용한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해 고객들의 요구에 맞는 최적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4b98a059afb787b509edb86065b450a489a21ee286dabc44c69a1b19922b17" data-idxno="441911" data-type="photo" dmcf-pid="7Cs5tG4q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HP 엘리트북 X G2a 노트북 PC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552810-SDi8XcZ/20260428175303778fllg.jpg" data-org-width="600" dmcf-mid="P22oaJSr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552810-SDi8XcZ/20260428175303778fl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HP 엘리트북 X G2a 노트북 PC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c5827e96c06d4c0aa58241b4c8b879e778e53810ef1fcc6e46e19000946187" data-idxno="441912" data-type="photo" dmcf-pid="zhO1FH8B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HP 엘리트보드 G1a AI PC 내부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552810-SDi8XcZ/20260428175305129jjrk.jpg" data-org-width="600" dmcf-mid="QLYBKunQ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552810-SDi8XcZ/20260428175305129jj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HP 엘리트보드 G1a AI PC 내부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129f2ac6afb3023530ee3a87c49bed5f4111c6d4cce3e9b4c60845274b695b" dmcf-pid="qlIt3X6biS" dmcf-ptype="general">주목할 만한 제품으로는 인텔과 AMD, 퀄컴의 최신 칩을 탑재한 '엘리트북 X G2' 시리즈 제품과 키보드형 '엘리트보드 G1a' 제품 등이 소개됐다.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 제품군인 '엘리트북 X' 시리즈는 인텔 프로세서를 사용한 제품에서 999g의 가벼운 무게, 퀄컴의 프로세서를 사용한 제품에은 85TOPS(초당 85조회 연산)의 NPU(신경망처리장치) 성능과 29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등이 특징이다. 원터치로 화면 시야각을 제한하는 '슈어뷰' 기능이나, 키보드 교체를 10분 안에 할 수 있는 향상된 정비성 등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c1a97144b60eae9a87b0ceaf8a39b0d3a11de2450520ab9def6229d0339e7ef4" dmcf-pid="BSCF0ZPKRl" dmcf-ptype="general">'엘리트보드 G1a'는 얇은 키보드와 비슷한 외관에 온전히 PC 한 대의 구성이 모두 탑재된 제품이다. AMD의 '라이젠 AI' 시리즈 프로세서를 사용해 '코파일럿+ PC'도 지원하고 4K 디스플레이도 4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 무게도 676g으로 가볍고, 사용중 소음도 정숙하며 유지보수도 쉽게 설계됐다. 소병홍 전무는 이 제품에 대해 "하이브리드 워크 환경에서 집과 회사 모두에서 쉽게 이동하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p> <div contents-hash="6b52dbde9a4af6bbb39c0d6c2fb28e7ced11e98691fc4e35e85176b2a4b5058e" dmcf-pid="bvh3p5Q9Lh" dmcf-ptype="general"> 워크스테이션 제품은 엔비디아의 'GB10 그레이스 블랙웰 슈퍼칩'을 사용한 'ZGX 나노'부터 최상위 고성능 워크스테이션 'Z8 퓨리'까지 다양한 제품군이 준비됐다. HP는 워크스테이션 제품군에서 단순히 사양만을 전달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룰 수 있는 AI 모델 규모를 함께 언급했다. 기존 HP의 'AI 컴패니언'을 협업 환경을 돕는 AI 기반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한 개념으로 새로운 'HP IQ'가 소개됐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a5f151ca71de674f1c9a81a9e7c7c1b18f17944d6a64d19e0ca1bc96388169" data-idxno="441913" data-type="photo" dmcf-pid="KTl0U1x2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성호 HP 코리아 매니저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552810-SDi8XcZ/20260428175306397njyq.jpg" data-org-width="600" dmcf-mid="xb38P2cnn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552810-SDi8XcZ/20260428175306397nj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성호 HP 코리아 매니저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2bb1e089982b501737d43bb7871a743245a4dd9924753636acbd7fe2c16b0d" data-idxno="441914" data-type="photo" dmcf-pid="9ySputMV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HP IQ 플랫폼의 주요 특징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552810-SDi8XcZ/20260428175307728gnxh.jpg" data-org-width="600" dmcf-mid="ym06QVkL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552810-SDi8XcZ/20260428175307728gn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HP IQ 플랫폼의 주요 특징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bef7336c19700c90e83c522e58a53a96ddf34652ebcc71bc19e697f5b6e97f" dmcf-pid="2WvU7FRfdO" dmcf-ptype="general"><strong>HP IQ, AI 활용을 물리적 공간까지 확장</strong></p> <p contents-hash="66c28177a15d02cffc35b72b6ead37d9b8d8ce7486aac097a2418d78c698c38c" dmcf-pid="VYTuz3e4ds" dmcf-ptype="general">차성호 HP 코리아 매니저는 '협업'에 집중한 솔루션으로 'HP IQ'를 소개했다. HP IQ는 사용자 업무 흐름 전반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지능형 온디바이스 기반 로컬 AI 플랫폼으로, PC 내에서는 문서 요약이나 업무 자동화, 파일 정리 등의 사용자를 보조하는 기능을 지원하고, PC 외적으로는 회의실 등에 이동했을 때 자동으로 주위와 연결하고 편리하게 협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da2d98132033da390ae316433cd7c4be5a0aa1ab4ca0d7110570221f33df554b" dmcf-pid="fGy7q0d8Mm" dmcf-ptype="general">차성호 매니저는 "이제 온디바이스에서의 AI 모델 활용도 실용적인 성능 수준까지 올라왔다"며 "HP IQ는 대략 20B(200억 파라미터) 규모급 모델을 활용해 예전의 대형 모델 급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기존에 내부에서 회의 내용 자동 정리 등을 넘어, 회의실에로 이동했을 때 니어센스(NearSense) 기술을 활용해 주변 디바이스를 자동 검색하고 연결하며, 파일 공유도 쉽게 할 수 있게 돕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5ed9c73d8c74dde56e44b779303c6e00befea4c2e87b21bfa4f7ea5c17e14b7" dmcf-pid="4HWzBpJ6er" dmcf-ptype="general">HP IQ는 기존 'AI 컴패니언'이 제공하던 AI 활용 기능은 물론, 주변의 PC나 폴리(Poly) 디바이스와 쉽게 연결할 수 있는 '니어센스' 기술을 통해 다른 디바이스와의 연결까지 쉽게 했다. PC 안에서는 기존의 'AI 컴패니언'처럼 AI에 대화를 통해 작업을 시킬 수 있고, 문서를 요약하거나 미팅 내용을 자동 정리하고 대화 기록을 맥락 기반으로 정리해 활용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2a3d211aacbda71de00bfbc38023abe5c93170d511af026fb30aadae2652aa35" dmcf-pid="8XYqbUiPRw" dmcf-ptype="general">'니어센스'는 디바이스의 AI와 회의실의 시설을 쉽게 연결해 회의실 내에서 사용자들간 연결과 공유를 원활히 한다. 또한 니어센스와 PC 내 AI 기반 미팅 에이전트를 연결하면, 회의실에 들어오자마자 빠르게 설정을 마치고 회의를 시작하며, 회의 내용은 디바이스의 AI를 통해 기록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HP는 현재 니어센스 기술을 PC 계열 제품과 폴리의 화상회의 솔루션에서 지원하지만, 향후 디스플레이나 도킹, 프린터, 헤드셋 등 다양한 하드웨어로 지원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8cfd7a304448628b7be2063237ba72dd8cfd8485c1ef7a74da0712a6ef467d3" dmcf-pid="6Tl0U1x2RD" dmcf-ptype="general">권용만 기자</p> <p contents-hash="bf5f0999ac12a5ad3657c262f9330f0d1f2b4e5104b7315017b4217887c9179e" dmcf-pid="PySputMVeE" dmcf-ptype="general">yongman.kwon@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학연 등, 이산화탄소로 휘발유·나프타 만드는 신기술 개발 04-28 다음 펜싱 사브르 그랑프리, 5월 1∼3일 인천공항 스카이돔서 개최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