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2022 마스크 투혼처럼...'안면골절' 모드리치도 같은 선택일까? 작성일 04-28 9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AC밀란의 루카 모드리치가 광대뼈 복합 골절 수술을 받고도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해 마스크 착용 출전을 준비 중입니다. 41세의 베테랑이 부상 하나로 꿈을 접을 수 없다는 듯 그라운드로 향하는 모습, 어디서 본 듯하지 않으신가요. 2022 카타르 월드컵, 손흥민이 마스크를 쓰고 뛰었던 그 장면이 겹쳐 보입니다. [다시, 월드컵]에서 만나 보시죠. </div><br> 광대뼈 복합 골절 <br><br> 수술대에 올랐다가 다시 그라운드를 향한 사람 <br><br> 루카 모드리치 마스크를 쓰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노린다 <br><br> 그 선택 앞에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 <br><br> 손흥민 <br><br> 2022 카타르 월드컵 대한민국 주장이 그라운드에 섰을 때 얼굴에는 마스크가 있었다 <br><br> 안와 부위 골절 수술 후 빠르게 회복해 월드컵 무대로 돌아온 것 <br><br> '뛸 수 없다'는 말은 그의 사전에 없었다 <br><br> 마스크 너머에서도 손흥민은 손흥민이었다 <br><br> 조별리그 득점은 없었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어시스트로 팀을 움직였고 한국 축구의 중심에 변함없이 서 있었다 <br><br> FIFA가 선정한 월드컵 슈퍼스타 <br><br> 주장의 자리를 그는 끝까지 비우지 않았다 <br><br> 통증이 아니라 의지가 그를 그 자리에 세운 것 <br><br> 모드리치도 지금 같은 선택을 하고 있다 <br><br> '크로아티아의 심장' <br><br> 41세의 미드필더가 마스크 하나 붙이고 또 한 번의 월드컵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br><br> 2006 독일 월드컵을 시작으로 2010 남아공 월드컵 제외하곤 5번째 월드컵 무대 노크 <br><br> 부상이 꿈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을 이미 한국 팬들은 알고 있다 <br><br> 손흥민이 먼저 보여줬으니까 <br></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 대학 신입 학생선수 대상 적응·진로 교육 실시 04-28 다음 '양궁 금메달리스트' 장혜진과 함께하는 '스포츠 가치 교육 캠프' 성료…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주간 맞아 다양한 스포츠 체험 행사 열어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