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금메달리스트' 장혜진과 함께하는 '스포츠 가치 교육 캠프' 성료…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주간 맞아 다양한 스포츠 체험 행사 열어 작성일 04-28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28/2026042801001896300123792_20260428172620824.jpg" alt="" /><em class="img_desc">Screenshot</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4/28/2026042801001896300123791_20260428172620834.jpg" alt="" /><em class="img_desc">Screenshot</em></span>[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장혜진이 떴다!'<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의 KSPO 스포가치센터(이하 가치센터)에서 제64회 스포츠주간을 맞이해 다양한 스포츠 체험 행사가 열렸다.<br><br>지난 25일부터 양일간 가치센터에서는 2016년 리우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장혜진과 함께하는 '2026년 제1회 스포츠 가치 교육 캠프'가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는 40여명의 충남 지역 소외계층 유·청소년 및 보호자가 참여해 장혜진 선수의 양궁 강습, 피클볼, 스마트 스포츠, 챌린지 코스 등 다양한 레저 스포츠를 체험하며 스포츠 가치를 몸소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br><br>아울러, 소멸 위기 지역의 작은 학교를 대상으로 평소 체험하기 어려운 대규모 체육활동 기회 제공 및 스포츠를 통한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2026년 소(小)중한 운동회'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에 걸쳐 개최됐다. <br><br>올해 '소중한 운동회'에는 경남 진주를 비롯한 인근 6개 지역 13개교에서 총 568명의 학생과 교사가 참여하는 등 행사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참가자들은 큰 공 굴리기, 줄다리기, 협동 달리기, 박 터트리기 등 소규모 학교에서 진행하기 어려운 단체 활동 중심의 종목을 통해 협동심과 페어플레이 정신 등 스포츠의 긍정적 가치를 경험했다. <br><br>가치센터에서는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학교로 돌아간 학생들의 지속적인 스포츠 참여를 위해 학교별로 스포츠용품을 기부하며 스포츠주간의 의미를 되새겼다.<br><br>가치센터 관계자는 "스포츠주간을 맞이해 소외계층 유·청소년과 소규모 학교의 학생들이 스포츠의 긍정적 가치를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차별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2022 마스크 투혼처럼...'안면골절' 모드리치도 같은 선택일까? 04-28 다음 “강원체육 발전 방향 공유···소통으로 회원단체 운영 역량 강화”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