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공황 장애 호소…"전남편과 웨딩사진 사용하지 말아줘" [MHN:피드] 작성일 04-2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유리, 과거 사진에 고통 호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t7LRCE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7fee72d8520a4bb018acddc07d66ff92449c0c110807ecfeb938a903bde08b" data-idxno="702438" data-type="photo" dmcf-pid="yhgEtG4q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ockeyNewsKorea/20260428162610321blgy.jpg" data-org-width="720" dmcf-mid="PrkOutMV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8/HockeyNewsKorea/20260428162610321bl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285e91ff30a11f06dcad936f00c4658fd52dd4f80e2094ac21adfac73903e1" dmcf-pid="YOnAZy2uRS"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과거 사진 사용 자제를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4a3c5e3238952636cd26343df9c07a94c31e78c6ec1712cf2d93c87a7c9774be" dmcf-pid="GILc5WV7Ml"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지난 27일 개인 계정을 통해 "그 웨딩사진 좀 사용하지 말아 달라. 공황 온다"며 "방금 공황이 정말 심하게 와서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일부 매체에서 과거 결혼 당시 사진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직접 드러낸 것. </p> <p contents-hash="2d73efde70a6408f7fcd2e5438c6a412d66624d2d9a514af0d856cdf9dbad750" dmcf-pid="HCok1YfzJh"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2024년 6월 이혼했다. 현재 두 사람은 채무 문제 등 법적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서유리는 최병길 PD가 약 6억 원을 빌려 갔으며 이 중 3억 원만 상환됐다고 주장하고 나머지 금액 지급을 요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3562bb14b7fa9e3d96a2bde005783b58716a20f12d832f25d55aa289d276542" dmcf-pid="XhgEtG4qnC" dmcf-ptype="general">또 서유리는 이혼 과정에서 약 20억 원 규모의 채무를 떠안았고, 이 가운데 13억 원가량을 이미 상환했다고 밝히며 경제적 부담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에도 금전 문제를 둘러싼 갈등은 이어졌고, 서유리는 합의서 내용까지 공개하며 지급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p> <p contents-hash="b930e992063811a00c9a124c62f1d72035ce6f6efb9b17bcde9c0c6dad9892e3" dmcf-pid="ZlaDFH8BnI" dmcf-ptype="general">최근 서유리가 공개한 합의서에는 최병길 PD가 2024년 12월 31일까지 총 3억 2천 3백만 원을 지급하며, 기한을 넘길 경우 연 12%의 이자를 더하기로 한 조항이 포함됐다. 또 약속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별도 소송을 통해 금액을 청구할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겼다. </p> <p contents-hash="b061798dba9163fe234a86392fe62b737d49418d88571882a9b8c3b5b8d178be" dmcf-pid="5SNw3X6bnO" dmcf-ptype="general">이후 서유리와 연애 중인 법조계 남자친구가 쓴 것으로 추정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그는 "합의금을 지급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는 주장과 실제 이행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지적하며 약속 불이행을 비판했다. 또 변제 방식과 일정은 채무자가 먼저 제안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연락 방식까지 요구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afdfd9d5cef8e2b096d3d6d731e90ebb1b7377a56163ecc73bb30ac56bf7933d" dmcf-pid="1vjr0ZPKes" dmcf-ptype="general">사진=서유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멕시코 공연 또 추가…2만석 규모 3회 공연 확정 04-28 다음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04-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